교토의 대규모 사찰 난젠지(南禅寺)와 닌나지 (仁和寺). 우리가 교토여행을 할 때 한번은 방문해 볼 만한, 문화재 많은 교토내에서도 꽤 유명한 곳들입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난젠지를 가고자 할때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긴카쿠지와 헤이안진구를 묶어서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닌나지는 앞서 포스팅한 킨카쿠지나 료안지, 묘신지 등의 문화재와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동선을 함께 짜주는 것이 효율적인데요, 료안지와 난젠지는 경내가 넓은 대형사찰이기 때문에 내부 관람에 적잖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선 상 함께 묶인 다른 곳을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서는 볼 것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료안지와 난젠지를 여행할 때 선택하면 좋을 '스팟' ..
Japan/교토(京都)
2010. 6. 13.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