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개성이 공존하는 거리,"올드 스트래스코나(Old Strathcona)" 캐나다에서 '가장 쿨한 근린 지역 탑10'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올드 스트래스코나는 누구나 일단 방문을 해 보면, 굳이 그러한 수식어나 타이틀로 포장할 필요가 없는 곳임을 알게 됩니다. 즉,'쿨하고 매력적인 곳'임을 단번에 느낄만큼 여행자들의 마음을 '심하게'끄는 거리인데요... 그것은 올드 스트래스코나에서 손쉽게 발견할 수 있는 '감각적이고 개성만점인 디자인 요소'들과 함께 이곳이 '역사(歷史)보존지구'로 지정될 만큼 거리 곳곳에 산재해 있는 20세기 초의 건축양식을 맛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만일 누군가가 에드먼턴에서 '반나절'만의 시간을 쓸 수 있고, 그 반나절의 시간 동안 에드먼턴의 '어딘가'를 방문하고자 한다..
거리예술의 진수를 경험한 올드 스트래스코나(Old Strathcona) 캐나다에서 '가장 멋진 지역 Top10' 에 선정되기도 한 '올드 스트래스코나'는 마치 우리의 인사동과 같이 '걷는 맛'과 '보는 재미'가 상당한 거리입니다. '지역 역사지구(Provincial Historic Area)'로 명명될만큼 구석구석 역사의 향기가 가득 배어있는 올드 스트래스코나에서는 1900년 대 초의 건축양식을 감상하면서 걸을 수 있음은 물론, 벽돌로 만들어진 보도를 따라 줄지어 선 독특한 형태의 가게들과, 저마다 개성만점의 디자인과 메뉴들로 무장한 100여 개 이상의 음식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행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것은 바로... 올드 스트래스코나의 곳곳을 '생기있게' 메워주고 있는 벽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