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야마여행의 색다른 재미, 진리키샤(人力車). 일본여행지 중 역사와 전통에 관련된 곳이라면 어김없이 존재하는 '이것'이 아라시야마에는 무척 많다. 과연 '이곳'만큼 많은 곳이 또 있을까?...싶을 정도로 말이다. 우리말로는 '인력거'라고 불리는 '진리키샤' 얘기다. 아라시야마의 골목을 누비는 진리키샤, 아라시야마, 교토, 일본 승객을 기다리고 있는 진리키샤들, 아라시야마, 교토, 일본 일본의 다른 지역보다 그 '수'와 '이용빈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교토의 '진리키샤', 그 중에서도 아라시야마는 진리키샤의 '성지'와도 같다. 일단 그 '수'에서 압도적이다. 찾아 오는 여행자들이나 곳곳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 대나무들의 '수'가 넘칠 만큼 많기로 유명한 아라시야마지만 그에 '결코' 뒤지지 않..
Japan/교토(京都)
2011. 11. 2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