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가장 심심하지 않게 걸어 볼만한 거리, 산넨자카(三年坂), 니넨자카(二年坂) 원래의 이름은 산네이자카(産寧坂), 니네이자카(二寧坂)였는데요 언제부턴가 각기 '산넨자카'와 '니넨자카'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요전 포스팅에서 기요미즈테라가 '속설미즈테라'로 부르고 싶을만큼 여러가지'속설'을 가지고 있는 절이라고 했는데요... 2010/05/15 - [안다의 여행이야기/일본여행기] - (교토) #2 - 교토에서 가장 먼저 가봐야 되는 이곳,기요미즈테라 (아직 안보신 분은 위의 포스팅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기요미즈테라와 지척에 있는 이 두 거리에도 속설이 있으니 '속설미즈테라'의 완결편 쯤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속설'의 내용은 자~지금부터 사진을 따라가면서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Japan/교토(京都)
2010. 5. 1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