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베트남을 외쳐 본 다낭해변. 오랜만에 들려본 베트남은 여전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이자 중부지역 최대의 상업도시인 다낭도, 그 다낭이 가진 '보석'과도 같은 해변 역시 언제나처럼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해' 외형적으로 아주 많은 변화들이 있었고, 또 앞으로도 '상당한 변신'을 예감할 수 있는 '공사 현장'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베트남'은 '베트남'이었고 '다낭'은 '다낭'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줄곧 엉성한 여행자에게 '기분 좋은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그 느낌 그대로 말입니다... 다낭해변의 일출, 다낭, 베트남 지난 주말부터 이번 주 초까지, 엉성한 여행자는 베트남 항공의 주관 하에 베트남 중남부를 '취재할 목적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Vietnam/중부
2011. 8. 26.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