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과 눈이 동시에 만족하는 홍콩 딤섬의 종결자, 침사추이의 세레나데. 다양한 요리와 수많은 '맛'이 공존하는 '음식과 미각의 도시' 홍콩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요리가 있다면 바로 '딤섬(點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식대로 한자를 읽으면 '점심', 뜻을 풀이하자면 '마음에 점을 찍는다' '예스~!!!' '딤섬을 먹지 않았다면 홍콩에 다녀왔다고 말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딤섬은 홍콩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의 마음에 이름 그대로 '분명하고 커다란 방점'을 찍는 요리입니다. 또한 현지인들에게는 우리의 떡볶이나 순대같이 보편적이고 대중적이며, 간편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소중한 먹거리인데요... 오늘은 홍콩에 위치한 수많은 '딤섬 맛집' 가운데 가히 홍콩딤섬의 '종결자'라고 불러도 손색이 ..
Hong Kong
2011. 4. 2.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