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Cool~을 줄기차게 외친 에드먼턴 시청사. Cool... 우리말로는 시원한, 서늘한, (성격등이)차분한,침착한... 그리고 (무엇인가)멋진...등등의 뜻을 가진 영단어. 이제껏 다양한 여행지에 관해 포스팅을 해봤지만, 제목에 영어단어를 그대로 쓰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물론 '글의 제목에 영어단어를 쓰지 말아야한다'는 제약이나 규제같은 것은 없습니다만...) 그동안 어떠한 해외여행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고 해도 '우리식'(혹은 우리말) 제목대로 얼마든지 서술이 가능했기도 하거니와 받은 느낌을 묘사하고 표현하는 것도 역시 '우리말'을 가지고 해야 더욱 수월했기 때문이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포스팅의 대상인 '에드먼턴 시청'은 'cool'이라는 영단어 외에는 처음부터 다른 제목..
Canada/에드먼턴(Edmonton)
2011. 7. 28.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