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풍경여행지2010.11.04 13:46



가을에 일본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본 수원화성.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2010. 10.29~11.3) 일본에서 친구들이 왔다 돌아갔습니다.

갑작스럽게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였다...'하는 말을 듣고,
'아...안돼...최근 다리가 아파서 함께 다니기가 무리야...하필이면 왜 지금이냐...' 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만...

'미안해, 친구...지금 가야할 만한 이유가 있어...!!!' 라는 친구에게,
'다음에 오면 안되겠는가...'라는 말을 더이상 하는 것은 '의미 없음' 이었습니다.

'오케이...그렇다면 조심히 와...대신 나의 절뚝거림에 불편해 하지는 말기를 바라네...친구~!!!'

그렇게 한국으로의 여행을 '통보(?)'받은 후 며칠이 지난 저번 주 금요일...
공항에서 반갑게 재회한 '친구내외'의 모습에서 '반가움 외의' 분위기를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왜...왠지 둘 사이의 분위기가 어색하다...!!!'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내외의 사이가 많이 어색해 보입니다.

예전부터 저하고는 형제, 남매처럼 너무도 가깝게 지내던 사이인지라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 가
'너무도 빨리' 전달되어 옵니다.

그런 둘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어색함'을 달래보고자 함께 '어딘가'를 다녀 오기로 합니다.

장소는 수원화성...
이유는 서울에서 가까운 '세계문화유산'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인 친구 내외는...세계문화유산 여행하기를 광적으로 좋아합니다.



서북각루, 수원화성, 수원




둘 사이를 조금이나마 '스무스하게' 풀어보고자,
다음날 오전 일찍 만나서 일부러 버스와 전철을 타고 수원으로 향합니다.

자가용을 타고 이동한다면 '아마 움직이는 내내 서로로부터 고개를 돌리고 말없이' 이동할 것만 같은 '둘'이었기 때문입니다.

수원에 도착하기 전날, 예약해 놓은 호텔 로비에서 잠시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둘사이...무슨 문제인거야?...???'
문제가 있다...고 단정지은 질문에 조심스럽게 '이런저런' 그간에 가진, 오랜시간 축적되어 온-단시일에 가지게 된 것이 아닌-
문제들을 꺼내 놓습니다.

일본에 살때도 그들의 '엉성한 멘토'역할을 해 왔던지라 '둘만의' 문제들을 많이 알고는 있어왔습니다만,
음...음...음...
'꽤 심각해...!!!'...라는 판단을 내립니다.

그런 그들과 도착한 수원화성의 첫 시작점은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입니다.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수원화성, 수원





가을의 서일치, 수원화성, 수원






서북각루, 수원화성, 수원




화서문 옆으로 성벽을 타고 서 있는 서북각루와 서일치는 가을이 한창입니다.
억새와 어울려 서 있는 '수원화성의 일부'를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옆에서 친구들도 각자의 카메라로 '찰칵찰칵...!!!'

'아...좋네...멋있어...그런데 왠지 쓸쓸해 보여...'

친구내외의 입에서 동시에 같은 감정이 표현됩니다.
여전히 웃음기 없는 얼굴로......

'좋지...?...암~좋구말구...그런데 둘이 그렇게 서늘한 표정으로 있으면 아름다운 풍경도 냉랭한 느낌으로 다가온다구~!!!'





가을의 수원화성, 수원





가을의 수원화성, 수원




여행을 하면서 시야에 들어오는 풍경은 '사람의 심리상태를 제대로' 반영하는 거울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일, 여행자가 편치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움도 '그저 그런 아름다움' 이외의 느낌으로는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행은 즐거워야 합니다...
그리고 즐거워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즐겁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다가서는 풍경은 반드시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법입니다.

비록 그 풍경이'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경치와 모습이라고 하더라도...
비록 그 경치와 모습이 임팩트한 모양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둘이 나란히 서 봐...사진 찍어줄께...'




가을의 수원화성, 수원





가을의 수원화성, 수원



너무도 솔직하게 -정색을 하며- 사진 찍히기 싫다...고 대꾸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을 단념합니다.

아마 둘이 나란히 서서 웃음기 없는 얼굴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 꺼려지는 모양입니다.

'오케이, 둘의 사진은 찍지 않는다...
단, 지금부터 즐거우려고...즐거워지려고 노력해 주길 바래...
오랜만에 보는 먼 곳에 사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을 계속 보기를 원치 않는다구~!!!'

...라고 강하게 얘기하고 싶은 마음을 애써 누릅니다...

그리고 마음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천천히...조금 이따가 해도 늦지 않아...일단은 그들에게 시간을 좀 줘 보자구...





화서문과 서북공심돈, 수원화성, 수원



'아~멧챠 이이~~~(정말 좋아)'
성벽안으로 들어서 길게 이어진 성벽을 따라 걷기 시작합니다.

친구들 목소리의 볼륨이 도착한 처음보다 조금 높아져 있음을 느껴봅니다.

'오케이...일단 그렇게 목소리부터 풀라구...그리고 그 다음에는 얼굴을...그 다음은 기분을...'





장안문, 수원화성, 수원




장안문에 들어서니 하늘은 좀 더 파래지고, 또한 그들 사이가 조금은 '완화된' 것을 느낍니다.
-그냥 느낌일 뿐입니다...-
역시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될 만 하다는...그리고 정말 멋진 성이라는...오늘 오길 참 잘했다는...
그런 얘기들을 길지는 않지만 짧게라도 서로가 나누는 것이 등 뒤에서 들립니다.

모른척, 관심 없는 척 그들의 얘기와 분위기에 주의해 가며 엉성한 여행자는 셔터만을 누릅니다.





장안문, 수원화성, 수원





장안문, 수원화성





장안문, 수원화성, 수원




장안문을 외부에서 담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이유는...각도와 빛만 잘 맞춘다면 '정말 멋진 성의 모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우리의 것이라지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의 성문을 남겨준 조상들에게 감사하며 '장안문'안으로 들어섭니다.

아직 매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표를 '구입'하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성의 내부를 향하여...'앞으로~~~'





장안문, 수원화성, 수원





장안문 내부, 수원화성, 수원





북서적대, 수원화성, 수원





'우...와 대포도 있네...'
연신 조용한 분위기로 있다가 갑자기 호들갑 떠는 친구에게 딱 한마디 해 줍니다.

'재미없게 계속 인상 찡그리고 있으면 이 포로 쏴 줄테야...
각오해~~~맞으면 엄청 아프다구~!!!'

사실, 장안문 매표소 앞의 매점 벤치에서 커피를 앞에 놓고 '꽤 오랜시간' 그들과 얘기를 했더랍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뜩이나 안좋은 최근의 둘 사이에 출발 전날도, 출발당일도 '꽤 심하게' 말다툼을 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싸움을 했다'...는 얘기가 튀어 나오자 다시 '분'한 감정이 되살아 난듯 다시 한번 옥신각신입니다.

'스톱...싸우면 혼난다...!!! 에~효...왜 왔니...이 띨띨이들...~~~'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있자니, 입에서는 거친단어와 한숨이 새 나옵니다.

'아~미안해...안다...잠시 우리가 흥분했어...미안...(침묵...)'





수원화성, 수원




수원화성의 연속된 길을 따라 다시 걸음을 옮깁니다.

절뚝거리는 다리를 끌고 걸으며 둘을 즐겁게 해 줄 방법을 생각 해 봅니다.

너무 오랫동안 친하게 알고 지내와서 '한식구' 같은 느낌의 그들입니다.
역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도 엉성한 여행자 앞에서는 '허물없이' 다투는 것 같습니다...ㅜ.ㅜ

음...아까와 마찬가지로 일단은 시간을 좀 갖자...






화홍문, 수원화성, 수원





방화수류정, 수원화성, 수원






동북포루, 수원화성, 수원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을 들려서 사진을 찍는 동안에도 침묵은 계속 이어집니다.

그저 건조하고 묵묵한 카메라 셔터의 떨림소리와,
'갸르륵...갸르륵...' 간간이 엉성한 여행자의 효과없는 재롱만이 의미없이 계속될 뿐...

'참 친구 그런데...아까 한국말로 했던 띨띨이라는 말...무슨 뜻이야?'

서로간의 어색한 침묵을 깨고 들려온 '띨띨이'...

'아...그거...그냥 그런 말이 있어...싸움뒤에 쉽게 화해하지 못하는 너희같은 친구들을 두고 쓰는...머, 그런말...'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수원화성, 수원



그다지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시작한 안다의 가을에 방문한 수원화성 여행이야기...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가을의 수원화성,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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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현대 건물들과 겹쳐지는 수원화성이 왜 대견해보일까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__^안다님 사진으로 먼저 보게되네요.
    근데 여행가서 싸우면..힘들어질텐데..^^;;; 해결은 잘 보셨는지..

    2010.11.05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원 화성, 집이랑 가까워서 사진 찍으러 서너번 가봤는데 가을의 모습도 좋군요. 친구분들 어떻게 됐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2010.11.05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다님 사진을 보면 전국을 누비며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나 사진을 맛깔나게 담으시는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기분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11.0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몇년전에 수원에 행사를 참석하느라고 수원화성을 성곽위를 다녀본 기억이 납니다 그땐 여름이라 엄청 고생했었는데 가을풍경과 함께하니 기억이 새롭네요..

    2010.11.07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리고 재미있는 모두있어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내가 당신을 알려주하게 거의, 당신은 머리에 못을 충돌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개념은 우수, 문제가없는만큼 개인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고있는 것이 한가지있다. 난 아주 완전히 내가이 분을 말하는 것을 위해 내 찾는이 전역에 들어간 만족스럽습니다.

      2012.07.05 05:26 [ ADDR : EDIT/ DEL ]
  6. 지나가는 이

    저도 드디어... 드디어 이번 주에 간답니다.
    전부터 참 가보고 싶던 곳이었거든요.
    자랑스런 우리의 유산....
    정조의 숨결을 느끼고 올랍니다. ㅎㅎ

    2010.11.08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긴 종종 갔던 곳이네요 ^^ 괜히 안다님글에서 갔던곳을 보면 더 반갑다는 ㅎㅎ^^

      2012.02.02 22:13 [ ADDR : EDIT/ DEL ]
  7. 억새가 있는 화성의 가을 좋은 여행지라 할 수 있겠네요

    2011.08.0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긴 종종 갔던 곳이네요 ^^ 괜히 안다님글에서 갔던곳을 보면 더 반갑다는 ㅎㅎ^^

    2011.10.31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9. 我现在为设计在学校中,具大约去的一年半。用于秘诀和洞察力的谢谢!

    2011.11.15 03: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얘기해야합니다. 사실 나는 교육적인 그리고 재미있는 모두있어 블로그를 발생하지 않으며, 내가 당신을 알려주하게 거의, 당신은 머리에 못을 충돌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개념은 우수, 문제가없는만큼 개인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고있는 것이 한가지있다. 난 아주 완전히 내가이 분을 말하는 것을 위해 내 찾는이 전역에 들어간 만족스럽습니다.

    2012.07.02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 다. 당신의 개념은 우수, 문제가없는만큼 개인이 지능적에 대해 말하고있는 것이 한가지있다. 난 아주 완전히 내가이 분을 말하는 것을 위해 내 찾는이 전역에 들어간 만족스럽습니다.

      2012.07.03 03:17 [ ADDR : EDIT/ DEL ]
  11. 『화성』하면 정조가 불운의 생을 살다간 아버지 사도세자를 기리며 그 당시에 심각했던 당쟁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뜻을 담아 지은 성으..

    2012.07.05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 담에 혼자라도 한번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일본인 친구분과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경치가 어우러져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였습니다. 안다님은 사진 실력이야 단연 최고지만 글실력도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다리 너무 무리

      2012.07.05 19:13 [ ADDR : EDIT/ DEL ]
    • 콜하는게 불법인걸 알고 계셨을텐데...ㅉㅉ
      참으로 안타깝

      2012.07.05 20:28 [ ADDR : EDIT/ DEL ]
    • 라도 한번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일본인 친구분과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경치가 어우러져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였습니다. 안다님은 사진 실력이야 단연 최고지만 글실력도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다리 너무

      2012.07.06 16:38 [ ADDR : EDIT/ DEL ]
  12. 담에 혼자라도 한번 다녀와야 할듯 합니다. 일본인 친구분과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경치가 어우러져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였습니다. 안다님은 사진 실력이야 단연 최고지만 글실력도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다리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7.05 19: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야 할듯 합니다. 일본인 친구분과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경치가 어우러져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였습니다. 안다님은 사진 실력이야 단연 최고지만 글실력도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게 느껴집니다^^;; 다리 너무 무리하

      2012.07.09 21:29 [ ADDR : EDIT/ DEL ]


  13. 벼르고 벼르다가 마침내 가보게 된 화성!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여유롭게 둘러보려고 했건만... 수원에서 운행되는 시티투어버스는 서울이나 부산과는 달리 오전, 오후 각 한대씩 운행하며 타고 간 사람이 다함께 움직여야하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제가 보고자했던 성문을 다 돌아보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화성』하면 정조가 불운의 생을 살다간 아버지 사도세자를 기리며 그 당시에 심각했던 당쟁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뜻을 담아 지은 성으..

    2012.07.07 01:50 [ ADDR : EDIT/ DEL : REPLY ]
    • 각 한대씩 운행하며 타고 간 사람이 다함께 움직여야하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제가 보고자했던 성문을 다 돌아보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화성』하면 정조가 불운의 생을 살다간 아버지 사도세자를 기

      2012.07.09 03:28 [ ADDR : EDIT/ DEL ]
    • 져요!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 각과 함께

      2012.07.09 03:29 [ ADDR : EDIT/ DEL ]
  14. 히... 그리고 꼼꼼하게 여유롭게 둘러보려고 했건만... 수원에서 운행되는 시티투어버스는 서울이나 부산과는 달리 오전, 오후 각 한대씩 운행하며 타고 간 사람이 다함께 움직여야하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제가 보고자했던 성문을

    2012.07.07 06:08 [ ADDR : EDIT/ DEL : REPLY ]
  15. ために非常に刺激的記事です。シカゴの都市農業の都市areas.The成功した例では、食品や環境、都市環境に優しいように他の都市に続いて、以下のpolluted.I'VEは、読書を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興味深い議論

    2012.07.08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필요한 것을, 약간 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 를 가져다 주셔서 수고!이

    2012.07.09 04: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왜냐고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가 수원시와 함께 수원 시민창안대회를 열게 되었거든요. 2008년, 2009년 사회창안대회와 달리 올해에는 시 단위의 과제를 풀어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해보는 시민창안대회입니다. ^_^ 수원시의 과제와 아이디어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수원 시민들을 직접 만

    2012.07.09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에는 시 단위의 과제를 풀어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해보는 시민창안대회입니다. ^_^ 수원시의 과제와 아이디어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수원 시민들을 직접

      2012.07.12 17:28 [ ADDR : EDIT/ DEL ]
    • 각해보니까 이 광고봇들이 글씨를 복사붙여넣기 하는것 같네요

      2012.07.12 20:31 [ ADDR : EDIT/ DEL ]
  18. 야하는 시간제한이 있어서 제가 보고자했던 성문을 다 돌아보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화성』하면 정조가 불운의 생을 살다간 아버지 사도세자를 기리며 그 당시에 심각했던 당

    2012.07.13 04:09 [ ADDR : EDIT/ DEL : REPLY ]
  19. 是不琶..make prefect sense..I really enjoy the picture

    2012.07.14 03:0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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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4 07:5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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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6 14: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