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아유타야2010.07.05 12:17



아유타야의 동쪽을 에둘러 흐르는 빠삭강(MaeNam Pasak)을 건너면
만나게 되는 아유타야의 유명한 볼거리, '왓야이차이몽콘'

 '왓프라짜오파야타이'라는 본래의 긴 이름보다는,
'왓야이차이몽콘' 또는 줄여서 '왓야이'라고 부릅니다.

왓마하탓, 왓프라씨싼펫 과 같은 아유타야의 중심유적에서 거리가 좀 떨어져 있지만,
아유타야를 방문한 여행자라면 놓치지 말고 들러야 할 필수코스가 바로
'왓야이차이몽콘'입니다.

자전거나 도보로 야유타야의 중심유적군을 둘러본 여행자라면,
왓야이차이몽콘에 편하기 가기 위해서 뚝뚝을 한번쯤 이용해봐도 좋습니다.

물론, 운동 좀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한다면 열심히 자전거 페달을 밟아도 무방합니다만...^^;

햇살은 따가왔으나 오토바이여서 시원하게 달려가 본 '왓야이차이몽콘'...
그 모습을 이제 여행기로 만나봅니다.





Wat Yai Chaimonkon, Ayuthaya, Thailand



'왓 프라씨 싼펫' 과 '왓라차부라나'를 천천히 감상하면서 사진을 찍고 나오면,
아유타야의 중심부에 위치한 주요 유적들은 다 본 셈입니다.




아유타야 중심부 여행 지난 포스팅은 ↑ 요기서 확인하세요~^^


지도를 체크해 본 후, 다음 목적지를 아유타야의 동쪽을 흐르고 있는 '빠삭강' 외곽에 위치한
'왓야이차이몽콘' 으로 결정합니다.

아유타야의 유적지 가운데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해 가장 멀리가는 유적중의 하나입니다.
출발전 오토바이의 헬멧을 점검해 봅니다.
등에 매고있는 카메라배낭과 삼각대의 끈도 좀 더 쎄게 조여봅니다.
신발끈도 좀 더 꼭 매보고, 연신 흘러 내리는 땀을 손수건으로 꼼꼼히 닦은 후,
다시 한번 자외선차단제를 바릅니다...

동남아시아의 뜨거운 태양은 거친 남자의 피부라고 용서해 주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처덕처덕...두껍게 발라줍니다.

'부릉,부릉,부릉, 부아아앙~'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야이차이몽콘에서 우리 여행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72m의 높이를 자랑하는 거대한 쩨디와,
일렬로 도열한 수많은 불상들의 모습이 바로 그 두가지입니다.





Wat Yai C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야이차이몽콘'이라는 이름에서 '야이'는 '크다'라는 뜻입니다.
이 거대한 크기의 쩨디가 사원의 이름을 결정한 것입니다.

1592년 나레쑤언왕(King Naresuan)이 버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지었습니다만,
최종적으로 1767년 버마에 의해서 아유타야가 무너졌으니,
승리의 기쁨과 패전의 아픔을 골고루 맛본 '왓야이차이몽콘'입니다.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 야이차이 몽콘은 과거 스리랑카의 실론에서 공부하고 온 승려들을 위하여 만든 사원입니다.

그런 연유에서 '왓야이차이몽콘'의 거대한 탑도 '스리랑카양식의 종모양' 탑인 '쩨디'형식입니다.

처음 태국을 여행할때 '탑'을 지칭하는 이름으로 빈번하게 등장하는 '쁘랑'과 '쩨디'라는 단어에,
머리속이 엄청 복잡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똑같은 탑이라도 크메르 양식으로 지어진 탑을 '쁘랑'
스리랑카 양식으로 지어진 종모양의 탑을 '쩨디' 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쁘랑' 과 '쩨디'의 다른 모습들은 ↑요기서 체크해 보세요^^


그러고보면 지금은 전국민 90%이상의 불교신자를 자랑하는 불교국가 태국이지만,
과거로 갈수록 인접국가 크메르의 힌두양식과 불교양식이 혼재된 문화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쩨디와 쁘랑의 차이만을 아는 것만으로도 더 잘 이해되는 태국여행...이라는 혼자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더욱 즐거워지는 여행'...이라는 생각에 덧붙여서 말입니다.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야이차이몽콘'의 상징인 거대쩨디를 사진으로 담은 후에,
사원경내를 한바퀴 휘~둘러봅니다.

그다지 크지않은 사원의 내부는 일렬로 도열한 수많은 불상들로 꽉~차 보이는 느낌입니다.

너무 많은 관광객들로 정신없는 한낮의 시간대에 방문하면 
불상 하나하나의 모습을 제대로 보거나 담을 수 없는 왓야이차이몽콘 입니다.

어디나 그렇겠지만 특히, 좁은 범위의 유적지 안에서 만나는
수 많은 여행자들은 사진촬영에 있어서 최대의 난제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유타야의 중심부 유적을 다 보고 오후의 좀 늦은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그래야만 편안한 감상과 촬영이 가능해지는 왓야이차이몽콘입니다.
물론 이른 오전에도 호젓하긴 마찬가지입니다만...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야이차이몽콘의 불상들은 온전한 모습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두 노란색과 오렌지컬러의 옷까지 걸치고 있습니다.

목없고, 팔없는 다른 아유타야 유적의 불상들에 비해서
상당히 '혜택받은' 불상들...의 모습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잘 바르고 있었는지,
여행자들보다 피부가 하얀 불상들도 있습니다.

온전한 전신에, 하얀 피부에, 인상적인 색깔의 옷까지...

'왓야이차이몽콘'의 불상들은 '아유타야의 귀족'이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면서,
그 '귀족'들을 감히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왓야이차이몽콘'이 가진 두가지의 큰 볼거리 '거대한쩨디'와 '수많은 불상'들이
돌아나오는 뒷모습에 인사를 해 주는 느낌입니다.

흠칫 놀란 마음에 다시 한번 뒤돌아서 쩨디를 쳐다봐 줍니다...
그리고 등돌리고 있는 '귀족'들에게도 시선을 보내줍니다.

언젠가 이 뽀얗고 온전한 모습들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말입니다...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베스트포토에 선정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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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푸른 하늘을 머리에 이고 있는 탑들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그나저나 불상들...차암..잘 생겼는데요?

    2010.07.05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렴 데살로니가의 훈남들만 하겠습니까?^^;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루비님 되세요^^

      2010.07.0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외선 크림에 빵 터졌습니다. 덥고 나른한 오후 시원스런 설명과 함께 사진을 보고 나니 몸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승전과 패전을 함께 했기에 그 의미가 있어보이는데요. 실제로 천을 두른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10.07.05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항상 부족한 글에 과분한 칭찬과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줌님~^^
      오늘 줌님의 글에 안전운전!!!...다시 한번 마음먹어 봅니다~

      2010.07.05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4. 불상이 옷입어서 더 독특하네요 ㅎㅎ
    살며시 미소짓는듯한 ^^;
    제주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이번주말은 제발 맑기를 >_<

    즐거운한주되세요^^

    2010.07.05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정말 부럽습니다...맑은 날씨의 제주ㅜ.ㅜ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떠있는 제주도는 정말 최고일텐데요...
      제주에 사시는 샤방한MJ님이 엄청나게 부럽네요^^
      주말도 분명히 맑은날씨를 자랑하리라 믿어봅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0.07.05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5. 태국의 유적지 이름도 발음하기 매우 함들어요~
    거대한 불상 구경 잘 했습니다.

    2010.07.05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정말 발음하기 힘든부분이 많지요?
      근데 태국인들 처럼 성조 좀 넣어서 발음해보면 또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구요^^;

      왓야이차이몽콘이 길다고 느껴지시면 '왓야이'로
      줄여서 발음하셔도 됩니다~^^;

      2010.07.05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6. 첫번째 타이틀사진 이요~
    전 허물어진벽에 불상의 두상만 올려놓은줄 알고 엽기라 착각했습니다^^

    2010.07.05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하..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엽기로 보일 사진은 아마 제 블로그에서
      보기 힘드실 거예요..^^;

      2010.07.05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7. 쩨디와쁘랑...여기서 배웠어요~
    어쩐지 유명 관광지인거 같은데, 사람들이 없네? 했더니만, 적절한 시간 안배 까지 미리 계획세우시는군요~


    그런데, 안다님, 남자분이셨어요???
    전 지금껏 여자분인줄 알았는데......ㅡ,ㅡ

    왓야이 방문하실때가 더 덥던가요?
    아니면 우리나라의 오늘의 날씨가 더 더운가요?

    더운날, 건강 관리 잘 하셔요~^^

    2010.07.05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근엔 우리의 여름날씨도 동남아에 못지않다지요?
      습도도 많이 높아졌구요...ㅜ.ㅜ

      헛...여자인줄 아셨어요?
      저는 제 포스팅에 단 한번도 여자라고 인식될 만한 글을 써 본 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신체건강한 대한민국 남자맞습니다~^^;;;

      혹시 제 닉네임이 가진 약간의 여성성(?)때문이라면,제블로그 공지사항에 그 의미 적어놨답니다.
      사실 알고보면 닉네임도 꽤 남성적이랍니다...^^;;;
      어설픈 여우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2010.07.05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8. 여행... 불쑥~ 정처없이 돌아다니다 아~무 정보없이 들려도 좋지만...
    말씀하신대로 알고 가는 만큼 알차고 즐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기족들 데리고 다닌 때는 더욱 절실... 아빠의 임무... ^^;;;

    2010.07.05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실버스톤님,안녕하세요~^^
      네,불쑥 방문해서 기대치 않은 즐거움을 얻는 묘미도 있습니다만...
      저는 철저히 준비를 하고,공부해서 가는 주의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실버스톤님 되세요~^^

      2010.07.05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9. 아. 정말 한폭의 그림이네요.
    비슷비슷한 형상인 것 같은데, 보기만해도 왠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안다님은 정말 사진도 그림같이 잘 찍으시고, 글도 잼나게 쓰시네요. ^^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0.07.05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작님,안녕하세요~^^
      별볼일없는 글과사진에 대한 칭찬...정말 감사합니다^^;;
      주작님의 글도 매일 즐겁게 보고 있네요^^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2010.07.05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10. 불상들을 보니
    버마와의 치열하고 파괴적인 전쟁은 생각지 못하겠습니다.
    느긋한 표정으로 미소 띄고 앉아 있으니
    먼 시간속의 자기성찰을 하는 고요한 외지 같아요 ㅎ
    시간이란 정말 모든걸 잠재울 수 있는 신의 손길 같습니다 :)

    2010.07.05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건강천사님,안녕하세요~^^
      그쵸?아유타야의 다른곳과 달리 왓야이는 참 평화스러운
      모습입니다^^
      시간이란 모든 것을 잠재우는 신의손길...
      정말 공감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2010.07.05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11. 우리와 문화가 다른 세계를 구경하는 재미는 별미라고나 할까요?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2010.07.0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털보아찌님,안녕하세요^^
      별미로 느껴주셔서,또 보잘 것 없는 글 잘 보고 가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시는 털보아찌님 되세요~^^

      2010.07.05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아이고.. 용어는 아무리 들어도 헛갈립니다.
    노란 옷 입은 불상들..
    이상하게 오늘은 불상 자체보다 저 노란색 옷에 더 눈길이 가네요.
    가서 살짝 만져 보고 싶습니다. ^^

    2010.07.05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용어는 아무리 가도 헷갈린다지요?^^
      더음에 가시면 한번 살짝 만져보시고 느낌 좀 알려주세요^^

      2010.07.07 19:1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울 아들 이틀전에 발리로 여행 떠났는데 안다님의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차라리 태국이 좋았을 것 같아요.
    너무 멋져 감탄사 연발입니다!!!

    2010.07.05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발리도 정말 좋은 곳이니까,
      아마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실거예요^^
      태국은 나중에 펨께님께서 방문하시면 되구요..헤헤^^

      2010.07.07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14. 0tladl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불상들의 표정이에요^^
    우리나라나..일본, 중국의 불상들은 거의 근엄하다고 해야 할까요? 조금은 딱딱해 보이는데..
    이곳 왓야이차이몽콘의 불상은 미소가 있네요... ㅎㅎ
    그런 의미에서 저는...썩소 한 번 날리고 가요 ㅋㅋㅋ

    2010.07.05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헛~0tladl님께 썩소받은 불상이 우는 소리가 여기가지 들립니다^^;
      다음에는 그 예쁜 미소 한번 날려주세요~^^

      2010.07.07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유타야를 투어하는데... 이곳에서 배터리가 다 소진되어 너무나 안타까운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도 살짝쿵 걸고 갑니다.

    2010.07.06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카메라 배터리의 방전...
      여행지에서 가장 상상하기 싫은 일이네요^^
      그래서 저는 여분 배터리 3배수로 가지고 다닌다지요^^

      아...트랙백 정말 감사합니다~^^

      2010.07.07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16. 가끔 낯선곳에 가게되면 그나라의 불상들을 접할기회가 많을듯해요..
    안다님의 글과 사진을 보면서
    우리나라 불상들과 비교를 하는데요..
    역시나 우리것이 좋아요.ㅎㅎㅎ

    2010.07.06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될래님~안녕하세요^^
      넵,각기 장단점이 있어서 비교가 되는 문화재들의 모습들이라지요?^^
      그러나 역시,팔은 안으로 굽는 것 같아요...^^;

      2010.07.07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안다님 좋은 아침입니다 ^^
    어제는 바쁜 날이라 오늘 놀러 왔어용 ㅎㅎ
    오늘도 좋은 곳 잘 구경하구 갈께여~~
    좋은 하루 되세여~~~~~~~~~ ^^

    2010.07.06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태국여행 2박 3일..
    이런 말에 홀리면 안 되겠지요?
    적어도 1주일은 있어야 그나마 중요한 곳을 돌아 올 것 같아요.
    저처럼 꼼꼼하게 보는 사람은 한 달은 있어야 할 것 같구요.

    2010.07.06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박3일의 태국여행...
      많이 짧다고 느껴집니다..ㅜ.ㅜ
      그러나 한정된 휴일과 시간을 감안하면...참 어려운 문제네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굄돌님처럼 꼼꼼하고 섬세한 분은
      한달도 모자란 나라가 태국입니다.
      그만큼 볼곳,느낄 곳이 많지요...^^
      행복한 저녁 보내시는 굄돌님 되세요~

      2010.07.07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19. 지금보니 불상 얼굴이 우리나라 불상들과 달라요...ㅋ
    신기신기..ㅋ

    2010.07.06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거대한 놈들이군요.이름도 어렵고요.^^

    2010.07.06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아앗~!!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태국을 머하러 다녔는지 모르겠군요..
    하긴 출장으로 가서 만날 회의만 하다 돌아오곤 했으니...ㅠㅠ
    베스트포토 축하드립니다^^

    2010.07.0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와아앗~^^
      일 열심히 하시는 달빛님께 베짱이같은 모습 보이는 것
      같아서 심히 죄송할 따름입니다...ㅎㅎ^^;
      항상 감사합니다~달빛님~!!!

      2010.07.0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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