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odia2010.06.30 13:00



캄보디아의 역사유적도시 씨엠리업(Siem Reap).

캄보디아만이 아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거대한 유적도시인 씨엠리업은,
우리에겐 죽기전에 한번은 반드시 봐야 할 유적인
'앙코르와트(Angkor Wat)' 가 위치하고 있는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씨엠리업에서 반드시 봐야할 유적이 '앙코르와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록 '앙코르와트'가 씨엠리업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여행의 전체를 대변한다고 해도...

볼 것 많고, 외장하드에 사진을 꾹꾹~눌러담아도 모자랄만큼
찍을거리 많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여행지 씨엠리업...

오늘은 캄보디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반드시 봐야 할
'씨엠리업'이 가진 볼거리들을 '사진' 으로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Angkor Wat, Siem Reap, Cambodia





Angkor Wat, Siem Reap, Cambodia



역시 씨엠리업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두말 하면 잔소리, '앙코르와트(Angkor Wat)' 입니다.

전형적인 대칭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앙코르와트는
장대하고 어마어마한 규모의 외관만이 아니라,
내부 회랑의 벽에 새겨져 있는 부조 또한 큰 볼거리입니다.





Bayon, Siem Reap, Cambodia





Bayon, Siem Reap, Cambodia



볼만한 부조를 가지고 있기는 앙코르톰의 '바이욘(Bayon)' 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와트와 함께 씨엡리업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유적입니다.

자야바르만 7세의 얼굴을 형상화 해 놓았다는 사면상은
캄보디아 특유의 뜨거운 햇살과 흘러내리는 땀도 잠시 잊게 할만큼
인상적인 모습입니다.





Bakong, Siem Reap, Cambodia





Lolei, Siem Reap, Cambodia






Preah Ko, Siem Reap, Cambodia



앙코르왕국 초기의 유적지로서,
바콩, 롤레이, 프레야 코 사원이 포함된
롤루오스(Roluos) 유적군도 씨엠리업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핵심포인트입니다.





Tonlesap, Siem Reap, Cambodia





Tonlesap, Siem Reap, Cambodia





Tonlesap, Siem Reap, Cambodia



너무나 많은 씨엠리업의 유적들에 이틀이 지나지 않아 ' 다 거기서 거기'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때는 잠시 기분의 전환 겸 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인 '톤레삽호수'를 방문해 봅니다.

대부분 베트남에서 이주해 온 국적도 없는 난민들이 살고 있는 톤레삽의 수상가옥들과,
호수지만 마치 바다와 같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톤레삽의 모습이
여기서 우리가 놓치지 말고 봐야 할 뷰포인트입니다.





Banteay Srei, Siem Reap, Cambodia



붉은색의 사암에서 비롯되는 색의 아름다움과 정교한 조각과 부조로 인해
앙코르 유적군 가운데서 '가장 매력적인 아름다움' 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는
'반티아이 스레이'사원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 않지만 사암에 새겨놓은 현란한 부조 작품들은,
'동양의 보석' 또는 '크메르 예술의 극치'라는 좀 과한 표현도
어느정도 수긍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Siem Reap, Cambodia





West Baray, Siem Reap, Cambodia





West Baray, Siem Reap, Cambodia





Wat Bo, Siem Reap, Cambodia





Ta Prohm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장소로 유명해진
'따프롬'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따프롬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을 찾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자연이 한때는 번성했을 이 사원을 어떻게 지배해 왔고 지배하고 있는지,
그 과정만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Siem Reap, Cambodia





Siem Reap, Cambodia





Siem Reap, Cambodia





Old Market, Siem Reap, Cambodia



그리고 씨엠리업에서 만나게 될 사람과 그들의 생활도 유적 못지않게
여행자들에게 중요한 뷰포인트입니다.

하루중 반나절 정도는 씨엠리업 시내를 여유로운 마음으로 걸어봅니다.
유적에서 만나게 되는 캄보디아의 모습과는 또다른 세계가 보입니다.
또다른 사람들도 보입니다...

각 유적들의 자세한 설명과 우리가 앙코르와트를 여행하며 만나게 되는 씨엠리업의 이모저모는,
이어지는 '안다의 캄보디아 여행기' 에서 계속됩니다.





Siem Reap, Cambodia




베스트포토에 선정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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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oW x 10000 입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휴가도 없는 처지라 발만 동동 구르지만 이렇게나마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갈 때까지 유적지 보존이 잘 되어 있어야 할텐데요. ㅎㅎ
    비때문에 시원한 하루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2010.06.3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띵님 너무 바쁘시네요..휴가도 없으시다면...ㅜ.ㅜ
      씨엠리업을 오가는 비행기의 진동 및 여러요소들 때문에
      유적들의 보존이 많이 힘들다는 기사 본적이 있네요...
      띵님 가시기 전까지는 무사하겠지만요...^^
      띵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2010.06.30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죽기전에 한번쯤은 가봐야 할 곳 맞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유적지에 감동도 하고.
    아이들의 슬픈 눈망울이 떠올려 지는 곳이죠.
    사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10.06.30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큐빅스님 안녕하세요?
      정말 감동의 연속인 씨엠리업이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2010.06.30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죽기전에 꼭 한 번 보고 싶어요.ㅎ
    아직까진 그곳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으니 여행자로선 그리 부담가지 않을 것 같아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0.06.30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아직까지는 그나마 괜찮습니다.
      그러나 캄보디아 전체 물가대비 상당히 고물가이구요,
      또 매년 계속 물가가 올라가는 씨엠립입니다~ㅜ.ㅜ
      펨께님도 곧 한번 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30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여기가 거기구나..
    바람처럼이라고 저 아는 동생한테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죽기전이 아니라 빠른 시일내에 가보고 싶네요.
    사실 요즘 아시아 지역 배낭여행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

    2010.06.30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캄보디아 여행 모든것이 새롭게 보입니다.
    에효! 글씨 죽기전에 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2010.06.30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털보아찌님^^
      아~가시겠다는 마음만 먹으시면 충분히 가실수 있는
      곳입니다..^^;;
      비수기때는 가격도 저렴해지구요~
      편안한 저녁 보내시는 털보아찌님 되세요~

      2010.06.30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7.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캄보디아의 저 사원.... 언젠가 저도 꼭 가보기를 희망해 봅니다.... ^^

    2010.06.30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파란연필님^^
      파란연필님은 곧 가실 것 같은데요...^^;
      여행하고 사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사진으로 보는 것에만
      그치지는 않으실 것 같네요~ㅎㅎ^^

      2010.06.30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 늘 사진으로만 보았던 앙코르와트! 안다님의 사진에서 보니 또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
    앙코르와트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 그 주위에도 볼 거리가 많은가 보군요.
    앞으로 들려주실 이야기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안다님 덕분에 여러 곳을 알아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0.06.3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린다님~안녕하세요^^
      네,앙코르와트뿐만 아니라 씨엠리업이라는 도시 전체에 퍼져있는 유적들 하나하나가 다 멋집니다~^^
      에..구 앞으로의 제 여행기가 기대에 부응해야 될텐데요...^^;;
      항상 린다님의 격려에 감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린다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6.30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9. 후아.. 너무 너무 멋집니다.
    정말 저런 단단한 돌로 어떻게 만들었을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2010.06.30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더공님 안녕하세요~!!!
      참 신기하지요?
      음...실제로 본 후 왜 세계적인 불가사의인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유적이더군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0.06.30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10. 정말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요,
    전에 제가 무슨 영화 이벤트에서
    여행상품권70만원 상당이 당첨 된적이 있었는데요,
    사용기한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시간 되는 남편이 우리 가족 대표로 혼자 다녀온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남편 사진으로만 대신 했다는 슬픈 전설이....ㅎㅎㅎ
    다시 안다님 사진으로 만나니,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ㅡ,ㅡ

    2010.06.30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설픈 여우님 안녕하세요~^^
      와~일단 이벤트 당첨하고는 거리가 먼 저인지라
      놀라고 봅니다~*.*
      그런데,이...런 정말 슬픈 전설이네요...ㅜ.ㅜ
      어설픈 여우님은 여행 좋아하시고,자주 다니시니까
      마음만 먹으시면 곧 가시리라 봅니다~!!!
      항상 감사하구요,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0.06.30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부처님 미소가 너무 좋네요. 좋은 여행 정보 감사합니다.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2010.06.30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식한욱님,안녕하세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기로 보답하도록 노력할께요~
      좋은 밤 보내세요!!!

      2010.06.3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우왕 안다님 대단한 여행가시군요.
    사진도 아주 예술입니다...ㅎㅎㅎ
    넘 반갑고 좋은 분을 이웃으로 두게되어
    기분 참으로 좋습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2010.06.30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꽁보리밥님~안녕하세요~^^
      아이구 이렇게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꽁보리밥님같은 좋은 이웃이 생겨서,
      정말 기분좋고 든든한 마음입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6.30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앙코르

    전.. 전생에 앙코르유적을 지은 자야바르만7세와 수리야 바르만2세와 형 동생하는 사이였는지, 무슨 인연 이었는지 몰라도 앙코르 유적지 정말
    엄청나게 드나들었습니다. ^^ 지금 현재 프놈펜에 살고 있는데 조용한 씨엠립이 조금 그립네요.
    좋은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2010.06.30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앙코르님 안녕하세요~^^
      아~프놈펜에 살고 계시는 교민이시군요?
      먼곳에서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하~센스있는 댓글에 좀 웃었어요.죄송해요^^;
      타국에서 항상 건강하시구요,또 뵐수있는 기회되면
      뵙도록 할께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6.30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14. 씨엠리업 꼭 가봐야 할텐데요... 반영도 멋지고 그냥 감탄사만 절로 나오네요 ㅎㅎ

    2010.07.01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커피믹스님^^
      씨엠리업은 꼭 가볼만한 유적지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7.01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캄보디아 정말 멋진 나라군요 ㅋ
    사진이 너무 잘 나오셔서 다음 베스트리뷰에도 선정되시고 축하드립니다
    다음 여행기가 기대되네요

    2010.07.01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기한별님 안녕하세요~
      다음 여행기..기.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써 볼께요~
      감사합니다~!!!

      2010.07.01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정말 제가 그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이 넘치는 사진들입니다.
    갑자기 궁금해지는데..혹시 여행사관련은 아니신거죠?ㅎㅎ
    지난번 어떤 글을 보니 여행사쪽은 아니신듯한데 너무 대단해요.
    여행일정이 짧은 기간에 너무 여러군데를 다니신듯해서요..
    오래전에 다녀오신덴가요?

    2010.07.01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여행사 관련이라뇨...^^;
      사진과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이라죠...
      (차라리 여행사 관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돈 벌면서 여행 좀 다니게요~ㅎㅎ!)
      제가 올리는 여행기들 한두달사이에 다녀온 곳이
      아니네요.
      물론, 아주 오래전 다녀온 곳들은 포스팅하지
      않습니다만...

      2010.07.01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자연이 사원을 덥친듯한 모습??
    조금 등골이 오싹해지는 중입니다. ㅎㅎ

    2010.07.01 0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죽기 전에 꼭 가봐야겠군요.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어젠 뷰 송고가 제대로 안 되어 올렸던 글 삭제.
    우왕좌왕하며 시간만 낭비.
    결국 이웃님들 방 순례를 거의 못하고 말았지요.
    어제 베스트였군요.
    안다님처럼 살 수 있으면 참 행복하겠구나 싶어 부러움이^^*

    2010.07.01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굄돌님^^
      에구...고생 많으셨네요..ㅜ.ㅜ
      제 여행 사진과 글만 보셔서 그렇지, 정말 고민과 스트레스 많은 일상입니다~^^;
      그것을 이겨내는 힘이 여행이긴 합니다만...

      2010.07.01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정말..멋지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다님^^/

    2010.07.01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개인적으로 톤레샵이 마음에 들더군요...
    예전에 제가 갔을 때는 지금처럼 직항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태국에서 버스타고 밤새 달려 국경까지 갔다가, 국경에서 비포장도로를 5시간정도 더 들어갔던 오지였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2010.07.01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른솔님 안녕하세요~^^
      뽀이뻿으로 들어가신 듯 하네요^^
      저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들어갈때 그렇게
      들어 가본 적 있습니다...
      국경에서 씨엠리업까지의 비포장 도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푸른솔님과 같은 경험을 했다니 제가 참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리고 푸른솔님께서 감개무량해 주시니 더없이 감사합니다~^^

      2010.07.01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21. 이야.......
    저도 죽기전에 꼭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안그래도 내년에 친구들이랑 동남아쪽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든요..

    베스트 축하합니다.^^

    2010.07.01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람될래님 안녕하세요~^^
      아~내년에 동남아쪽 여행을 하신다구요?
      준비 잘 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2010.07.01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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