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아유타야2010.06.29 08:54



태국의 세계문화유산이자 유명한 역사유적지, 아유타야 (Ayuthaya).

꼭 10번의 태국방문중, 아유타야는 4번을 들렸습니다.

어쩌면 우리인생에서 한번만 들려도 좋을 여행지를 네번씩이나 간 까닭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아유타야를 방문한 건 2000년도 입니다.
우연히 방문한 아유타야의 그 '버려진 폐허' 같은 모습에 적잖게 쇼크를 받았습니다.

우리같으면 부서진 부분이나 흩어진 부분을 완벽히 복원, 수리하여 원형과 최대한 가까운 모습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했을 세계문화유산입니다.

관리인들이나 펜스를 곳곳에 세워두고 유적의 일정 거리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게
보존하였을 유적입니다.

그러나 흡사 방치된 양, 툭~내던져 있다시피 한 모습은 오히려 제 눈에는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서지고, 깨지고, 그을려지고,...
또, 제 짝을 찾지못한 건물과 불상의 조각들이 구르고 있는 모습은,
그 당시에는 '컬쳐쇼크'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여행을 목적으로 방문하지 않았던 탓에 부끄럽지만 아무런 사전정보도 없이,
순식간에 접한 아유타야였기 때문에 '충격'이라는 감정이 여행내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Ayuthaya, Thailand



그렇게 아유타야와의 '머리 띵한' 첫 만남을 경험 한 후,
여행패턴이 많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어떠한 지역을 여행하느냐...에 대해서 편식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여행지로서 유럽이나 북미쪽을 선호하던 취향이,
동남아시아로 자주 급선회 되었음은 물론,

아름답고 쨍한 풍경과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서양적 풍경을 찾아나서던 발걸음이
덥고 땀많이 나고, 조금은 지저분하지만 ,
동양스럽고 오래된 유적을 찾아나서는 형태로 전환된 것입니다.

한 여행자에게는 여행의 방향전환을 이루어준 변화점으로서의...또한,
지금도 앞으로도 태국을 방문하는 많은 여행자들에게는 한번쯤 거쳐가는 필수코스로서의 아유타야...

그 아유타야를 우리가 좀 더 제대로 여행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에 관해서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아유타야는 어떤 방식으로 여행 할 것인가?



일반적인 여행자들이 아유타야를 여행하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의 형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지 여행사에서 아유타야 투어를 예약한 후,
현지인 가이드와 함께 움직이는 '일일투어' 형태입니다.




Kaosan, Thailand


일반적으로 '카오산'에 위치한 우리 한인들이 운영하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한 후,
차량과 점심이 포함된 하루 동안의 패키지 여행의 형태로 진행되는데요,
태국에 처음 방문하거나 여행을 얼마 다니지 않은 초보여행자들에게는 가장 적당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역시 단체여행의 한계인 시간의 자율적인 조정과 다양한 경험의 축적면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은 여행방법입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좋아하고 자신만의 얘기꺼리를 만들 소재가 필요한 여행자라면
더더욱 '무언가 부족함' 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여행패턴입니다.

그런면에서 개인적으로는 자유여행방식으로 '아유타야'를 여행하길 추천합니다.
아유타야는 '방콕'으로부터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또한 자유여행이 그다지 어렵지 않은 태국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는 방콕으로부터 출발하는 자유여행자들에 초점을 맞춰서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Northern Bus Terminal, Bangkok, Thailand



방콕에서 아유타야로 출발하려면 방콕의 '북부버스터미널' 로 가야합니다.
'아유타야' 행의 버스는 수시로 출발하므로,
표를 구입한 후 그다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아유타야로 향할 수 있습니다.




Northern Bus Terminal, Bangkok, Thailand



방콕에서 아유타야까지의 거리는 76Km, 소요되는 시간은 2시간입니다.
중간 중간 수시정차하지만 어차피 아유타야행 버스이므로 사람들의 타고 내림에 신경쓰지말고
꿋꿋이 자리를 지켜가면 됩니다....

오다가다 버스안에서 보여지는 태국 현지인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창밖으로 펼쳐지는 방콕 근교의 풍경을 보다보면,
어느새 이만큼 가까와져 있는 태국이 느껴집니다.



아유타야에서의 이동은 어떻게 할 것인가?
 


태국의 일상을 보고 있다가...또 조금은 졸다가 보면 어느새 아유타야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제 버스에서 내려 제일 먼저 판단해야 할 것은 어떻게 아유타야의 유적간을 이동할 것인가? 입니다.




Tuk Tuk, Ayuthaya, Thailand




먼저 '앙증맞게 생긴' 아유타야의 뚝뚝을 대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유타야의 뚝뚝은 대부분 이곳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또한 뚝뚝 기사들이 가이드의 역할도 겸할 수 있을 만큼 유적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숙련되어 있습니다.
단, 조금은 비싼 가격과 기본으로 따라다니는 흥정이 우리의 머리를 때때로 아프게 합니다.

인원이 4인이상인 경우에는 어느 정도 고려해 볼 수 도 있으나,
2인이내의 자유여행자라면 그다지 권할만한 교통수단은 아닙니다.

두번째로는 오토바이 택시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토바이 택시를 일정시간 대여해서 기사를 기다리게 하는 방법은,
그다지 효율적인 방법이 못됩니다.





Ayuthaya, Thailand



그러므로 보편적인 여행자들에게 가장 권할만한 이동수단은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렌트입니다.

오토바이에 대해서 부담이 없거나 (사실, 아유타야에서의 오토바이 운행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만...)
우리나라와 자동차의 진행방향이 반대인 차선을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오토바이 렌트가 최선의 수단이 되겠습니다.

왓 마하탓을 비롯한 주요 유적지들이 자전거로 20분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만,
아유타야에서 '빼놓으면 안될 볼거리'인 '왓 차이왓타나람' 이나' 왓 야이차이 몽콘' 등은
자전거로 움직이기에 조금은 힘든 거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Ayuthaya, Thailand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오토바이의 조건들에 자신이 없는 여행자들은,
'자전거+일부구간 뚝뚝 혹은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비용이나 시간을 고려했을때, 가장 무난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오토바이나 자전거의 대여방법은 버스에서 내린 후 주위를 둘러보면
'오토바이 렌트' 혹은 '자전거렌트' 등이 써 있는 업소들이 많이 보이므로
그곳에서 해결하시면 됩니다.

단, 오토바이나 자전거의 렌트에는 여권의 인적사항을 기재하므로,
여권의 소지는 필수 입니다~!!!



아유타야를 여행하려면 일정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



특별히 아유타야의 모든 유적에 관심이 많아서
'아유타야의 완전정복을 실현하겠다'...라는 불필요한 생각을 갖지 않으시는 한,
하루의 일정으로 충분합니다.

단, 방콕으로부터의 오전 이른시간대의 출발은 필수조건입니다.




그렇다면 하루동안 아유타야에서 어디를 보고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가 아유타야를 방문한 이유는 유적지의 여행입니다.
아유타야의 유적을 사진으로 찍고 음미하는데 하루의 시간을 충분히 소모하도록 합니다.

또한, 아유타야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자들의 패턴이 모두
'유적지의 관람'으로 시작해서 끝을 맺기 때문에,
실상 아유타야에서 즐길 만한 특별한 꺼리도 없습니다.





Ayuthaya, Thailand


그러므로 오로지 유적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오롯이 표현해 주기로 합니다.

단, 많은 유적이 산재해 있는 아유타야인만큼 유적의 취사선택은 필수적입니다.

아유타야에서 우리가 반드시 방문해 보아야 할 유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Wat Mahathat, Ayuthaya, Thailand





Wat Mahathat, Ayuthaya, Thailand


먼저 목잘린 불상으로 유명한 아유타야의 중심유적, '왓 마하탓' 입니다.





Wat Ratchaburana, Ayuthaya, Thailand



다음은 폐허지만 커다란 회랑이 인상적인 '왓라차부라나'.





Wat Phra Si Sanphet, Ayuthaya, Thailand





Wat Phra Si Sanphet, Ayuthaya, Thailand



한때는 아유타야 왕조의 왕실사원이었던 불에 그을린 검정탑이 인상적인 '왓 프라씨 싼펫'.





Wat Mongkhon Bophit, Ayuthaya, Thailand



연인사이라면 절대로 피해야 할 사원 '왓 몽콘 보핏'





Wat Chaiwatthanaram, Ayuthaya, Thailand





Wat Chaiwatthanaram, Ayuthaya, Thailand




양호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는 쁘랑과 탑, 그리고 태국 유적의 전형인 목잘린 불상들이 인상적인
'왓 차이 왓타나람'.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Wat Yai Chaimonkhon, Ayuthaya, Thailand



그리고 거대한 쩨디와 수많은 불상들이 인상적인 '왓 야이 차이몽콘'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유타야를 제대로 여행하기 위하여'
반드시 방문해야 할 위 유적지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안다의 아유타야 여행기'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베스트포토에 선정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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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이한 부분이 참 많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6.29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나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마음은 이미 태극에가 있네요~ㅎ
    안다님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당~
    늘 좋은날 되세요^^

    2010.06.29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유타야 다시 봐도 멋지네요.
    불교사원에서 간절하게 불공드리던 분들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2010.06.29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큐빅스님 안녕하세요?
      그렇게 간절히 기도드리는 분들의 모습도 모아서
      따로 포스팅 한번 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큐빅스님 되세요!

      2010.06.30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말로 멋진 이미지들 잘 감상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6.2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불탄님 안녕하세요?
      정말로 잘 감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2010.06.30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정말 신비로운 곳이로군요... 저곳에서 오토바이 하나 빌려서 돌아다니면 좋겠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0.06.2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워어 부처님이 많으시네요 ;;
    불상들 목은 왜이리 댕강댕강 .. ;;;;;;;;
    전쟁의 흔적인가요 ;

    2010.06.29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레몬맛구름님 안녕하세요?^^
      네...과거 미얀마와의 전쟁 때문에 저리 되었지요.
      동일한 종교를 가진 국가끼리 저리 해 놓은 건
      항상 느끼지만 심하지요...

      2010.06.30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8. 킁 하늘을 자꾸 보게 되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안다님께서 찍으셔서 그런지 유적지가 더 빛나 보입니당 ^
    잘 구경하고 갑니당^ 희안하고 잉카적인 냄새도 나고 그러네요^^
    잘보고 갑니당 ^

    2010.06.29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킁~부족한 사진에 대한 칭찬,감사합니다^^
      또한 항상 잘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 하루 보내시는 자운영님 되세요...

      2010.06.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9. 안다님 포스팅을 보면서 태국을 다시보기시작했답니다.
    정말 너무 멋집니다...

    2010.06.29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부족한 포스팅으로 태국이 다시 보이신다면...
      정말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아이미슈님덕에 저도 홍콩 다시보고 있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30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우와! 정말 멋진 풍경들이네요.
    이렇게 해외여행 포스트 올라오는걸 보면 부러워요.

    2010.06.29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털보아찌님 안녕하세요~^^
      털보아찌님께서 가서 찍으시면 더 멋지게 표현될
      풍경들입니다~^^
      항상 감사 드리구요,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30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와우 역시 안다님이십니다. ㅎㅎ
    너무 상세한 정보 잘 보았어요.

    올려주신 내용만 보면.. 그대로 따라가도 될 것 같은데요.
    태국 정국 불안이 좀 안정화 되면 주신글을 토대로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아유타야 유적을 관리하지 않는다는 부분 신기하네요.
    유적과 문화 유산을 잘 간직하는 걸로 알았는데..
    방콕에서 떨어진 유적은 저렇게 방치하나봐요. ㅎㅎ

    2010.06.29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설프군님 안녕하세요?
      아...물론 세계유산이라 관리는 합니다.
      방치하지는 않습니다만,
      우리의 그것과는 좀 다른 느낌입니다.
      포스팅에 표현한대로 정말 툭~던져 놓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 같아요.

      2010.06.3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 네.. 저도 깔끔하고 현대적인 서울보다..

      남해의 한 시골 오솔길과 낡은 옛날 주택이있는..
      그런 곳이 더 좋더군요.

      아유타야까진 가보진 못했지만..
      말씀만으로도 느낌이 전해오네요.

      2010.07.0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12. 공짜로 태국여행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다님 땡큐 베리 감사~~~
    잘 보고 가요~~~

    2010.06.29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세민트님ㅎㅎ
      공짜로 계속 보내드릴께요~
      세민트님도 지금처럼 좋은 정보 공짜로 많이 주셔야해요^^
      항상 감사 드리구요,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30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아유타야.태국 혹시 갈런지 모르지만 아유타야 꼭 가봐야겠군요. 근데 오토바이는 운전 못하는데 어쩌죠

    2010.06.29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커피믹스님 안녕하세요?
      오토바이 못 타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포스팅에 올려드린데로, 자전거와 뚝뚝을 병행하시거나,
      자전거만을 이용해서 다니셔도 됩니다.
      오토바이하고 절~대 상관없어도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는
      아유타야입니다~^^

      2010.06.30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14. ㅎㅎ 제이슨님의 고화질티브론이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이라능...ㅎㅎ
    아유타야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2010.06.30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티런님 안녕하세요~^^
      고화질TV...다음엔 3D입체 화면을 구현해 보겠습니다~헤헤
      항상 감사드립니다...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30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안다님 블로그 올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저도 언젠가는 정말 이곳저곳 다녀보면서 여러 견문들을 넓혀볼껍니다~ 반드시 ㅎㅎ

    2010.06.30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밉쌍님 충분히 그리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다이어트 하시는 것보면, 한다면 하는 분이라는 것.. 충분히 짐작이 되네요~^^

      2010.06.30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여행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시고..
    안다님 포스팅 보면 태국 꼭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2010.06.30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오러님처럼 재테크에 유능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2010.06.30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17. 이야~ 너무너무 멋져요!
    소름이 끼칠정도로.ㅠㅠ 태국갈때 아유타야쪽으로 못가본게 아쉽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0.06.30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만일 다음에 태국 가시게 된다면,
      일부러라도 한번 들려보실만한 아유타야입니다.
      라이너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6.30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이번 포스팅에는 여행팁이 아주 많네요.
    왓 몽콘 보핏??? 정말 아름다운 사원입니다.
    나란히 앉아 있는 불상들도 아주 인상적이에요.

    2010.06.30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레인맨님
      네...앞으로 여행팁을 좀 늘릴 계획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제 여행팁도 레인맨님 여행 준비하시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될수 있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0.07.01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아유타야 왕조란 이름이 기억 속에 어렴풋이 남아있어서 이곳의 이름이 익숙한 거 였군요.
    그러나 이름만 기억난다는 사실........ ㅎㅎㅎㅎㅎㅎ
    저도 일일투어보다는 자유여행이 좋아요~
    나중에 이곳에 여행을 간다면 안다님의 여행기를 많이 참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나중에 여행기 책 내셔도 되겠어요 ^^

    2010.06.30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헛~아유타야 왕조 기억하고 계시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제 부족한 여행기가 린다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다면...정말로 황송하고 감사한 일이지요^^
      여행기 책은...다른 훌륭한 작가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어떻게 감히^^;;
      포스팅하고 이렇게 좋은 이웃님들과 교류하는 것만으로도 저에겐 감사한 일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는 린다님 되세요^^

      2010.07.01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20. 꿈을 이뤄주는 코끼리

    아유타야 왕조, 고등학교 때 읽은 책에서 봤던 익숙한 명칭이네요.
    사실 왕조 이름 외에는 별 다른 정보가 없기는 하지만요 ^-^

    이십대 중반이 되기 전에 진짜 유럽을 경험해보자, 하는 생각에서
    얼마 전에 혼자서 유럽 여행을 하고 왔는데, 여자 혼자 하는 배낭여행이 그렇게 재미있더라구요.
    아시아 쪽은 중국 말고는 가본 적이 없었는데 이 포스팅이 강한 매력을 풍기네요~
    솔직히 태국이란 나라에 매력을 느낀 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랍니다. :)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참, 질문이 있는데 <왓 차이 와타나람>의 불상들은 왜 머리가 잘려있나요?
    상징적인 의미인가요, 아니면 역사 속에서 일부 훼손된 것들인가요?

    2010.07.31 2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살아 생전에 정말 가봐야 할텐데...ㅠ_ㅠ

    2010.10.06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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