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수코타이2010.06.08 08:30



수코타이 역사공원의 유적들은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수코타이 공원의 성벽내에 위치한
(수코타이 역사공원은 성벽을 중심으로 안과 밖으로 나뉘어집니다)
유적들을 묶어
중앙유적군이라고 부릅니다.

앞서 포스팅한 수코타이 유적의 최고볼거리인 '왓 마하탓'을 비롯하여
'왓 씨싸와이 (Wat Sri Sawai)', '왓 싸 씨 (Wat Sa Sri)', '왓 트라팡 응언 (Wat Traphang Ngoen)'.
 등의 주요 사원들이 포함되는데요.

이 중앙유적군을 한바퀴 돌고나면 수코타이 역사공원을
'거의' 다 둘러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몇개의 주요 스팟이 더 남아 있습니다만...)

그만큼 수코타이 여행에서 우리에게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이 중앙유적군인데요,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쓰~윽 둘러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왓 마하탓'을 못보신 분들은 위의 포스팅부터요~^^!!!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왓 마하탓'의 아름다운 반영을 찍고 오토바이를 서쪽으로 달려봅니다.
으헉~어느덧 가벼운 바람도 잦아들어 고요한 연못위로 구름들이 쏟아집니다.
저~어기 앞에 보이는 불상과 쩨디(Chedi)도 연못으로 빨려듭니다.

오토바이를 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슈~욱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로 수코타이 역사공원의 중앙유적들은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약속이나 한 듯 연못위에 자신들의 '아바타'를 만들어 놓습니다.

덕분에 여행자들은 눈이 호강을 합니다.

늦가을이 되면 저 연못들 위로 수많은 양초들이 떠 다니겠지요.
바로 수코타이가 원조인 '러이크라통' 축제입니다.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살짝 카메라의 줌을 당겨서 화각을 좁혀봅니다.
오케이, 잘보입니다

건물 몇 개없는 단촐한 모습의 유적이 연못위에 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보고 온 '왓 마하탓'에 비한다면
에~이 뭐야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유명합니다. 반영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왓 마하탓'이 너무 규모가 커서 비교가 되는 유적,
바로 '왓 뜨라팡 응언 (Wat Traphang Ngoen)' 입니다.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왓 뜨라팡 응언' 에서는 주로 요 분을 많이 찍습니다.
마치 '반가와~'하며 막 걸어 나올 듯한 모습입니다.
수코타이 역사공원내의 불상 중 아담사이즈로 함께 사진 찍기엔 최고입니다.

아쉽습니다. 혼자 온 여행이라 찍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 많던 외국인 여행자들도 지금은 모두 다른 곳의 유적을 보고 있나 봅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혼자하는 여행을 즐기는 '죄'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지 못하는 사진을 보며 아쉬워 할때도 있습니다.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그래서 한번 더 찍습니다.
'왓 뜨라팡 응언'의 꼬마불상 손가락을...

"아~괜찮아 괜찮아 기운내" 라고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세월에 검어진 손가락이지만 어떤 손가락보다 고마운 꼬마불상의 손가락입니다.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이번에는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연꽃을 형상화 한 쩨디가 아름다운 본전입니다.
요 흰색불상은 좀 뚱~하게 생겼습니다.
꼬마불상이 인기를 독차지해서 심통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앞에 잠시 앉아서 놀아줍니다.
그래도 역시 표정은 변함없는 뚱~입니다.




Wat Traphang Ngoen, Sukhothai, Thailand


'왓 트라팡 응언' 은 이걸로 됐어...하며 다시 세워 둔 오토바이의 시동을 겁니다.
'부릉, 부릉, 부르르릉'

이번엔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가 볼 생각입니다.
'왓 마하탓'과 함께 중앙유적군에서 강력한 원투펀치를 이루는 유적,
바로 '왓 싸 씨 (Wat Sa Sri)' 로 가기 위함입니다.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오~저기 보입니다.
'왓 싸 씨'가 보입니다.
스리랑카 양식의 쩨디도 보입니다.
다만, 살랑이가 다시 찾아와서 연못으로 내려온 '왓 싸 시'를 흩뜨려 놓고 있습니다.

바람이 없다면 멋지기로 유명한 '왓싸씨'의 반영입니다.

'살랑이'가 그칠까...하는 마음으로 잠시 오토바이의 시동을 끄고 기다려 봅니다.
반영은 뭉개지고 있지만 '살랑이' 덕에 코끝이 시원은 합니다.
'기분 좋은데, 좀 더 있어볼까...'

그러나......

곧, 목덜미, 팔, 다리...안 따가운 곳이 없습니다.
햇볕...이 쏘는 것이 모기가 무는 것보다 더 따가울 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그래서 출발했습니다.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우~오오 유적 분위기 제대로 풍깁니다.
너무 잘 깔아놓은 바닥의 벽돌 통로만 빼고는, 분위기 굿입니다.
꽃도 너무 단정하게 심어 놨습니다.

태국의 유적지는 단정한 분위기보다는 역시 조금은 흩뜨러져 있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예전에 아유타야의 '왓 프라 씨 싼펫'에서 보았던 탑들이 생각납니다.
굉장히 비슷합니다.
'수코타이 왕조'를 무너뜨린 것이 아유타야 왕국입니다.

나라는 무너뜨렸어도 문화는 부러웠나 봅니다.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기고, 나라는 무너져 문화를 남기나 봅니다.

수코타이에서 아유타야를...
그리고 사라지는 것과 남는 것의 선명한 대비를 느껴봅니다.
 바로 이곳 왓싸씨에서...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Wat Sa Sri, Sukhothai, Thailand



따가울 정도로 강렬한 햇볕에 오토바이가 화를 내고 있습니다.
'왓싸씨'에서 나와 앉아본 오토바이는 후끈후끈합니다.
팔,다리,목덜미에 이어 히프까지 따가와집니다.
다음 장소에서는 '그늘에 세워주마...' 라고 오토바이를 다독거린 후,
이번에는 성벽의 동쪽 방향으로 출발합니다.

중앙유적군에서 봐 둬야 할 한곳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바로 '왓 씨 싸와이 (Wat Sri Sawai)' 유적입니다.

'부릉, 부릉, 부르르릉~'




Wat Sri Sawai, Sukhothai, Thailand


그늘에 오토바이를 세워둔 후,
'왓 씨 싸와이'를 향해 걸어갑니다.

오~어디서 많이 본 듯한 모습입니다.
'어디더라...'

그렇습니다.
예전 앙코르와트를 여행할때 심심치 않게 보이던 모습입니다.

'왓 씨 싸와이' 의 유일한 볼거리인 3개의 탑은 크메르양식입니다.

그래서 크메르 양식의 영향을 받은 탑을 일컫는 '쁘랑(Prang)'이라는 말로 불립니다.

힌두교의 여신인 '시바'에게 바쳐졌다는 이 쁘랑은 수코타이 시대를 거치면서
불교 사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쁘랑의 소유권은 '신' 들 사이에 원만하게 이전됐는지,
아니면 두 종교의 신이 아직까지 소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부디 원만하게 해결 되었기를...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또 해봅니다;;;





Wat Sri Sawai, Sukhothai, Thailand


'왓 씨 싸와이'의 전부인 3개의 쁘랑을 보고 나옵니다.

그러나 '에게...이게모야...'라는 생각은 결코 들지 않습니다.
그만큼 쁘랑3개가 '볼만은 하다' 라는 것입니다.

세월의 흔적을 온몸으로 받고 서 있는 쁘랑을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짧은 관람시간...요만큼의 시간을 투자해서 이 정도의 끄덕임이라면,
비용대비 효율과 가치가 '꽤' 크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수코타이 역사공원내의 하이라이트인 중앙유적군의 가장 볼만한 '꺼리'들을
모두 둘러보았다는 만족감도 얻었습니다.


'부릉~부릉~부르르릉~'
또한 그늘에서 잠깐이나마 식혀진 오토바이 의자 역시 대만족입니다.


'부릉~부릉~부르르릉~'

다시 출발합니다.
이제 성벽 바깥으로 나갈 차례입니다.

역시 수코타이 역사공원내에서 유명한 유적들을 보러 말입니다.

다음 포스팅으로 이어집니다...!!!




Wat Sri Sawai, Sukhothai, Thailan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Blogger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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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태국이 불상들....오래된 흔적이 역사의 흔적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6.08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시간의 흔적을 잘 지우지 않고
      고스란히 놔두는 태국인들이라서,
      유적지 여행이 특히 매력이 있네요~
      옥이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홧팅~하세요!!!

      2010.06.0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여행을 아주 좋아하시네요^^
    저도 여행에 대한 로망이 있지만,
    귀찮다(?)라는 이유로 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0.06.08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넵~여행을 아주 좋아합니다^^
      저는 귀찮은 일도 여행만 생각하면 해피하다...
      로 바뀝니다만~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8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4. 너무나 환상적인 배경과 함께,
    사진찍는 기술이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태국의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2010.06.0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털보아찌님~안녕하세요^^
      잘 보고 가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털보아찌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06.0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5. 환상적인 곳이네요...
    블로그 이웃님들의 여행 포스팅을 볼때면 항상 부러워진다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완젼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0.06.08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다님 때뭄에 태극에 홀딱 반하게 생겠습니다.
    사진이 멋집니다.

    2010.06.08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펜펜님 오셨네용~^^
      저는 오늘아침 유채랑 정말 닮은 유럽냉이꽃에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2010.06.08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7. 그런데 베트남 하고 태국하고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태국은 뭐랄까 종교적 냄새가 많이 나는거 같아요~오늘도 역사여행 공짜로 잘했습니다~^^

    2010.06.08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종교를 떠나서도 정말 많이 다릅니다.
      사람들 성격, 여행의 편의성.
      우리하고 일본하고 중국하고 다 다르듯요~^^
      공짜여행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0.06.08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8. 요세 태국여행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2010.06.08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이.....정말 예술이네요..
    멋진 사진 덕에 저도 태국 뽐뿌가 막 일어납니다.

    2010.06.08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루비님 오셨네요?
      에궁~부족한 사진에 과찬이십니다.
      근데,날씨가 더워지니 더 더운나라 태국으로 가고 싶은
      뽐부는 저도 마구마구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는 루비님 되세요~!!!

      2010.06.08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역시나 생동감있는 태국여행..^^
    혼자 여행을 하다보면 인증샷 한장찍기 참 힘들죠..
    저도 이번에 경주갔을때
    까만 카메라 들고있는 사람보고 찍어달라 했는데요..ㅡㅡ
    아..............
    망쳤어요.. 아훔

    2010.06.08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켁~까만 카메라 들고 있다고 너무 믿으셨네요^^;
      담번에는 회색이나 흰색들고 계신분들한테 부탁하세요.
      다들 평균은 하시더라구요...^^
      까만색은 편차가 오히려 심합니다~^^

      2010.06.0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11. 반영도 쥑이고~ 불상들이 짝짝 갈라지고 금간게 고풍스럽기도 하고~ 언제봐도 눈이 션~~해지는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담달 해외로 여해을 가는데~ 요즘 풍경사진 공부 좀 하려고 안다님 사진 보면서 배우고 있지용 ^^*

    2010.06.08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오오~어디로 가세요? 입질의 추억님
      좋으시겠습니다.
      단, 우리나라의 어족자원 보존을 위해서는
      싸모님하고 한번쯤 나갔다 오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부족한 사진을 봐 주신다는 말에 더욱 감사한 오늘입니다~^^

      2010.06.09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12. 태국에 대해선 그다지 감흥이 없었는데,
    안도님 사진속에 있는 풍경을 보면 가고싶어
    설레네요. 사진작가신가여...^^

    2010.06.08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공...과찬이십니다^^;
      태국은 살면서 한번은 꼭 가 볼만한 여행지입니다.
      색깔도 다양하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자수리치님 되세요~!!!

      2010.06.09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13. 저런 유적지안에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정도면..
    대체 얼마나 넓다는겁니까.. 워후 ㅋㅋ

    2010.06.08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캬..안다님!
    완전 기자수준의 포스팅 실력!!
    사진이 정말 생동감이있어요. 쩝..많이 배우고 싶어욧!!

    2010.06.08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차세대육체적님~
      기자분들이 들으면 화내십니다해~^^;
      과한칭찬 감사히 받겠습니다해~^^

      2010.06.0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15. 태국을 비록해 외국의 거대사원과 조각을 보면 항상 우리나라와 비교가 되는데요 우리나라의유적은 규모가 작고 아기자기한 재미없는것들로 채워져 있는 반면 태국이나 이집트같은곳엔 어마어마한 규모의 거대사원과 석탑이 즐비한 이유가 한반도에서 생산되는 돌은 질이 단단해서 조각이 쉽지않지만 태국이나 이집트같은곳에 돌은 질이 연해서 조각이 쉽기때문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유적은 외국과 너무 차이가 나니 태국이나 이집트의 거대유적을 보면 기가 팍!! 죽는다는...ㅋ

    2010.06.0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석굴암의 불상들 같은 세계적인 석공품도 있는
      우리니까요...
      우리문화 유산에도 자부심을 갖자구요~즐건 하루 보내는 핫PD님 되세요~^^

      2010.06.09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우리나라의 역사유적지를 별로 안가봐서 그러는지 몰라도 유적지가 공원과 같이 잘 다듬어져있네요.

    2010.06.08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공원같이 잘 가꾸어져 있지요.
      그래서 이름도 수코타이 역사공원이랍니다~^^
      백전백승님~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9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아.. 보기 힘든 사진들 안다님 덕분에 보게 되는군요^^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

    2010.06.09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조로님~!!!
      근데 이모티콘 꽤 인상적입니다~
      기억에 오래 남네요~^^

      2010.06.09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18. 덕분에 저도 멋진 풍경을 잘 감상했네요 ^^
    그냥 보는 풍경도 아름다운데, 잔잔한 반영은 더욱 인상적이에요.
    태국은 너무 덥고 햇빛이 따가워서 반팔보다는 얇은 긴팔을 입고 다니는 게 낫더군요.
    현지인들이 왜 긴 옷을 입는지 충분히 이해되곤 했습니다 ㅎㅎ

    2010.06.09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근데 제가 열많은 체질이라 더운나라에서는 또
      긴팔을 잘 못입네요^^;
      린다님은 아마 잘 참으실 듯...
      왠지 그럴실거라는 생각이 듭니닷~!!!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2010.06.0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는 연못에 비친 건물 모습을 참 좋아하는데...
    좋은 사진 잘 봤어요^^

    2010.06.09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진만 봐도 그 느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멋진 이미지들 잘 감상했어요.

    2010.06.09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오늘도 멋진 사진과 이야기를 전해주셨군용!!
    갸르륵!! 오늘도 쓰러지고 갑니당.!! 더운 요즘 짜증이 나더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와용 ^^

    2010.06.09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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