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제주여행기2011.06.10 07:30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 절경을 지닌 제주의 용머리해안.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는 용머리해안은
수천만년의 세월을 거치며 퇴적되고 침식된 사암층과,
화산의 수중폭발로 생성된 거대 응회암층의 퇴적작용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해안절벽입니다.

이곳 용머리 해안은 그 특이한 지질구조가 빚어내는 학술적 가치와 아름다움 때문에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526호'로 지정되었음은 물론,
이웃한 산방산, 한라산, 성산일출봉, 대포동 주상절리, 만장굴, 수월봉 등과 함께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하긴 '천연기념물'이나 '세계지질공원'등의 타이틀이 없다 하더라도
 용머리해안의 '웅장하고 멋진 모습'을 어찌하지는 못합니다만...

오늘은 앞서 포스팅한 '용머리해안을 항상 들리는 이유'에 이어서
'부담없는 여행기'와 '선보이지 않았던 사진'들을 통해 또 한번 '용머리해안'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머리해안의 포스팅이 연속해서 이어지는 이유...

'그만큼 멋진 곳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매우 많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지금부터 좌우로 눈을 비벼도 보고 목을 앞뒤로 부드럽게 풀어도 보면서,
몸과 마음을 '완전한 릴렉스 상태'로 만든 후
엉성한 여행자와 함께 용머리해안을 '천천히' 산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다의 용머리해안 여행기...출발합니다~!!!




산방산 쪽에서 본 용머리해안, 안덕, 제주도



용머리해안을 가려하면 언제나 '지나칠수 밖에 없는 곳',
용머리해안의 '영원한 친구'인 산방산 앞에 잠시 차를 주차하고 아래를 내려다 봅니다.

완만하게 곡선을 그리며 바다쪽으로 나 있는 '용머리'와
언제나 이정표처럼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서 있는 '하멜상선'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그리고 푸른 사계리 앞 바다를 가르며 지나가는 한척의 유람선...

항상 느끼는 바지만 이 곳 산방산 쪽에서 바라보는 용머리해안은 '참으로' 멋집니다.

'시원하고 가슴이 떨릴만큼 아름다운 풍경~!!!'

제주도 여행을 할때마다 언제나 들려 보는 용머리해안입니다만,
여전히 질리지 않는 이유는...바로 이와 같이 아름다운 풍경 때문입니다~!
  
'찰칵..찰칵...'
사진 몇장 찍고 다시 차에 올라 시동을 켭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본격적으로' 용머리해안을 둘러보기 위해서 입니다.

'부릉...부릉...부아아앙'




용머리해안, 안덕,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 제주도



매표소에서 2,500원을 내고 '용머리해안'입장권을 구입합니다.
 물론 제주도민은 '무료~!!!'
이럴때는 정말 '서울특별시민'보다 '제주자치도민'이고 싶은 엉성한 여행자입니다...;;;

해안가로 내려서니 이미 용머리해안은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아저씨, 아줌마, 학생,연인사이, 그리고 외국인 여행자 등...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모두 이 '웅장하고 멋진' 절경을 가진 용머리해안을 감상하는 중입니다.

'번지수를 제대로 찾아오셨군요~여행자님들~!!!'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높아진 해수면을 증명하듯,
군데군데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다리'들이 보이는 용머리해안입니다.

하긴, 파도가 조금만 높은 날이면 '어김 없이' 입장통제가 되긴 합니다만...
입구에서 '입장통제' 문구를 접하고 두말 없이 '차'를 돌린 '어제의 방문' 처럼......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약간의 연무가 제주도 대기를 휘감고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볕좋고 빛도 괜찮은 오늘 날씨입니다.

바다를 향해 있는 '갯바위' 앞에 서서,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법'거친'파도와 
맞은 편으로 펼져져 있는 '검은모래사장'을 바라봅니다.

아...왠지 음악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

귀에 이어폰을 꽂고 평소 즐겨 듣는 'S.E.N.S' 의 연주곡인 '그때 당신 그대로'를 플레이 해 봅니다.

'한곡만 계속 반복시키는 버튼' 도 잊지 않고 눌러 두면서...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귀에는 주변 풍경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음악이...
눈에는 세월과 자연이 이루어 놓은 멋진 모습이...
    그리고 손에는 그것을 '뚜렷한 기억'으로 형상화 시켜 줄 카메라가...

예술과 자연과 기술이 함께 이루어 내는 앙상블을 온 몸과 마음으로 즐기며
그렇게 용머리해안의 위아래를 '좋아라~'오르내립니다.

파도도 반갑고,
갯바위에 붙어있는 거북손들도 반갑고,
함께 용머리해안을 걷고 있는 '이름모를 여행자'들도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입니다.

마치 어떠한 종류의 경계심이나 비판기능도 상실하고 무장해제된 것처럼,
그렇게 '마음'을 향하여 모든 것이 반갑고 살갑게 다가옵니다.  

'세상은 분명 살 만한 곳이고...여행은 분명 아름다운 행위이고...
용머리해안은 이것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는 장소이다~!!!'




용머리해안과 산방산,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물에 비친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은,
용이 머리를 치켜 들고 바다를 향해 뛰어 들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해서 갖게 된 이름입니다.

그리고 '영원불멸의 황제지위'를 꿈꾸던 중국의 진시황이 
이 곳 '제주'에서 '제왕'이 태어날 장소가 있다(王后之地)는 보고를 받고  
그 기를 없애버리기 위해 땅속까지 훑어 보는 풍수사들과 호종단을 보내 '맥'을 끊어버렸다는 전설을
가진 곳입니다.

하긴 산방산 쪽에서 보면 용이 '바다'를 향하여 꿈틀대며 나아가는 형세를 취하고 있으니 
진나라의 호종단이 용머리해안을 타겟으로 삼은 것도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어쨌든 전설은 호종단이, 용머리가 바다로 나가려는 형상의 이 지역에서 꼬리와 잔등 부분을 칼로 베어내고,
그 때 솟아오른 검붉은 피가 주변을 물들이며 지금의 용머리해안 지형이 되었다는 스토리를 마지막으로 합니다. 
물론 본국으로 돌아가려던 호종단은 한라산 신의 노여움을 받아
태풍에 목숨을 잃게 되었다는 귀결...

그런 전설과 용머리형상을 떠올리며 물에 비친 용머리해안의 바위들을 보니...

'오~오~더 한층 신비스럽게 다가 오는 용머리해안 입니다~!'

파도는 치고...여전히 음악은 흐르고...
그 위에 슬픈 전설이 더해져 한층 무거워진 마음에 용머리해안을 짊어지고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상상할 수도 없을만큼 오랜 세월을 거치며 
층층이 '깎이고 쌓여진' 이 용머리해안을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

가슴이 벅찰 때가 많습니다.

그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우리가 원시인이라 부르는 과거 인류를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기상이변, 그리고 자연현상들을 이 용머리해안은 경험해 왔을까?

그렇게 보면 정말 이곳을 거닐고 있는 '우리들(엉성한 여행자를 포함해 이곳을 찾은 여행자들)'은
겸손해 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 대단한 자연의 경이 앞에 '한없는' 감탄과 '존경의 예'를 표해 줘야 합니다.
그것이 용머리 해안을 찾은 여행자들이 갖춰야 할 매너이자 올바른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우오오~우오오~찰칵찰칵...찰칵찰칵...'




용머리해안에서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에서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에서 해산물을 파는 해녀들, 안덕면, 제주도




원체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용머리해안이기에,
그 안에 포함하고 있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모든 것들까지도 
아름다움으로 여행자에게 다가옵니다.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강태공도,
관광객들에게 해산물을 팔고 있는 해녀들도
그리고 제주도 어디를 가도 '당연하게' 만나지는 여행자들까지도...

모두가 용머리해안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절경의 부제'처럼 느껴집니다.

여전히 엉성한 여행자의 귓전에서 맴도는 'S.E.N.S의 그때 당신 그대로...'의 선율을 흥얼거리면서
잠시 용머리가 만들어주는 그늘 밑에 앉아 지금의 이 순간을 만끽해 봅니다.

"어떠한 환경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세상이 다가오는 느낌과
마음속에 여유로움이 자리 잡는 정도의 차이가 매우 큼"
을 천천히 음미해 보면서 말입니다...
  




파도와 거북손, 용머리해안, 제주도





파도가 밀려오는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파도가 밀려오는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잔잔했던 바다가 바람을 따라 잠시 거칠어 지면서
파도 역시 조금 더 이쪽을 향하여 '강하게' 밀려 듭니다.

저 파도들에 의해서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르면
그때는 또 어떻게 변해 있을지 모를 용머리해안입니다.

아마 지금 밟고 왔던 부분이 침식되어 사라질지도,
아니면 파도와 바람을 타고 휩쓸려온 물질들에 의해 더욱 높아지고 넓어질지도...

물론 그때는 엉성한 여행자 역시 용머리해안에게는 
'아주 흐릿한 먼 옛날의 조그마한 기억'으로 남을테지만...말입니다.
아니 아예 기억의 데이터안에 존재조차 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늘에 앉아 이렇게 멋진 풍경속에 파도와 조우하니...
우우우...엉성한 여행자와는 절대로 어울리지 않는 진지함과 감성적인 부분이 차츰차츰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아...안돼...진지한 것은...그리고 감성적인 것은 엉성한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아~!

간만의 편안한 휴식을 서둘러 접고, 바지 한번 툭툭 털어 준후
남은 풍경을 향해 걸음을 재촉해 봅니다.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뭐...뭐지...저것은?'

높아진 파도가 용머리해안 절벽에 부딪치며 만들어 내는 '뒤끝'이 꽤 높습니다.

저 뒤끝 있는 파도에 누군가는 좀 난처해 질 것 같구먼...분명히...!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꺄아악...꾸에엑...옴마나~!!!"

역시...역시...그렇습니다.
파도의 움직임을 '제대로' 체크하지 않고 지나가는 여행자들을 향해
 '파도의 뒤끝'이 제대로 작렬합니다.

그런데...
아...하필이면 외국에서 온 여행자들입니다.

이봐...뒤끝 친구...아무리 자네의 뒤끝이 대단하다 하더라도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관용을 베풀어 주기 바라네...

그게 현지인과 현지 여행지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자세라네...

아..물론 엉성한 여행자도 자네의 뒤끝작렬에서 예외가 되고 싶은 마음 동일하네만...;;;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제주도, 안덕면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기이하다 못해 신비하게까지 다가오는 절경 용머리해안을 돌아나가기로 마음 먹어 봅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시간 약 50 여분...
물론 사진도 꼼꼼히 찍고 '듣고 있는 음악과 너무도 잘 맞는 풍경'에 취해 천천히 둘러 본 결과입니다.

아마 돌아서 나가는 시간은 급하게 휙휙 지나가면 20분 안쪽에서 끝날 듯 합니다.

하지만...
정말 '급하게 휙휙'지나가기에는 아까운 용머리해안입니다.

그리고...
'왔던 길도 다시보자~!'라고 강조하고 싶은 용머리해안의 풍경입니다.

또한...
'제주에서 절대로 지나치면 안될 여행지'라고 힘주어 말하고 싶은 용머리해안입니다.

'귓전으로는 여전히 음악이 흐르고...
잠시 거칠었던 파도도 다시 점잖아지고...'

세월의 유구한 흐름을 단층과 퇴적물로 표현하고 있는 암석들에 손을 대 보기도 하고
카메라의 초점도 그것들에 맞춰보면서...
그렇게 용머리해안과의 이별을 위한 걸음을 조심스럽게 옮겨봅니다.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줄곧 귓가에 흐르던 음악을 끄고...
시원하게 들려오던 파도소리의 희미해짐을 느끼면서...'
엉성한 여행자는 그렇게 용머리해안과 작별을 합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멋진 풍경으로 맞이해줘서 고맙네 용머리해안 친구...잘 지내시게나~!!!'

물론...
언제라도 제주도여행을 온다면 어김없이 '조우'할 용머리해안 이기에...
제주도에 들린다면 아무리 바빠도 '그냥 지나치면 안되는 용머리해안' 이기에...
그리고... 
제주도는 이런 저런 일들로 엉성한 여행자가 매우 '자주' 올 수 밖에 없는 곳이기에...

 
그 이별이 '아주 잠깐 동안' 이겠지만 말입니다.

안다의 별볼일 있는 여행이야기...제주편은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용머리해안, 안덕면,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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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바위가 정말 멋지네요.
    저렇게 멋진 모습이 있다니..
    제주도에 가보고싶네요~

    2011.06.10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용머리 해안 낚시하는 모습을 보니
    잘하면 저기서 용도 낚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2011.06.10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다님덕분에 제주도가면 꼭 가볼곳....
    용머리해안~ 머리속에 각인되는것 같습니다.. ㅎㅎ

    2011.06.1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용머리해안을 보는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1.06.10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실 이곳은 옛날에 딱 한번가본듯 하내요..
    몇번의 제주도 여행에서도.. 계속 못가본듯 합니다..
    담에 제주도 가게되면 꼭 함 들러봐야할듯 하내요~

    2011.06.10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핫스팟~이네요!!!
    눈으로라도 즐감했어요~
    하지만.. 언젠간 꼭 몸으로 즐감할 거예요!!! 다짐...!! ㅋㅋㅋ
    안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1.06.10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용버리 해안~ 버릴 게 없군요. 모두 멋져요.^^
    안다님의 사진솜씨도 일품이구요.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길.....

    2011.06.10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칼스버그

    제주도의 용머리해안 갯바위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축복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비경 하나하나가 완전 예술이네요..
    요즘들어 푸른바다가 너무 보고싶은 1인...
    안다님이 그저 부럽게만 느껴집니다..

    2011.06.10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ㅋㅋ 안다님. 용머리 해안 암석을 너무 잘 압죠! ^^

    2011.06.10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멋있군여, 다음엔 가서 꼭 구경해야겟네여

    2011.06.11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주말 새벽에 보는 제주도..너무 시원하고 좋은데요. 큰 숨 한번 쉬어봅니다. 마음껏~! 정말 바다 앞인 것처럼요.

    2011.06.11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경 속의 명언
    세상은...., 여행은,,,
    너무 인상깊게 느껴봅니다.
    고이간직해가겠습니다.

    2011.06.11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신기하게 생겼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ㅕ

    2011.06.11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용머리 해안 몇 번 가봤는데도 볼 때마다 신기하고 아름답고 놀라움을 느낍니당^^ㅎ

    2011.06.11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한모 황효순

    크~~용머리~~
    12년전에 찍은 사진이 싸이에 있을텐데~ㅎㅎ
    안다님의 사진 찍는 기술은 최고십니당~^^

    2011.06.11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제는 바빠서 추천만 했기에 오늘은 시간을 내어
    차분하게 봅니다. 혼자 미소를 지으면서..
    이제는 안다님의 글이 사진보다 더 찾게 되니,
    미소짓는 이유랍니다. 생생한 글 덕분에 사진이
    더 돋보이는걸요~~ㅎ 매혹당한 사진과 글로 인해
    노후를 제주로 정할까요!!?ㅎㅎ
    제주를 여행할때는 안다님이 올린 글과 사진을 생각할 것 같죠?
    입가에는 미소를 지으면서... 용머리 해안의 멋지고 웅장한 자태가
    자꾸 끌리네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11.06.11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주도 ..절경 구경 잘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1.06.11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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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3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윤중

    좋은 정보를 지난번의 여행에서 지나쳤는데,,,
    잘 소개한 덕분에 감사합니다^^

    2011.08.17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3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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