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pines/세부2011.05.09 07:54





에어부산 이용해서 세부여행을 가보니...

"엉성한 여행자 안다, 세부여행 다녀오겠습니다~!"

"뭘 타고 갑니까, 안다님?"

"물론...비행기지요~!"

"으휴...당연히 비행기겠지요~
제 말은...무슨 항공사 이용하냐구요???"

"아...네네...에어부산타고 갑니다~!"

"엥?...에...에어부산?
그거...저가항공사 아닙니까?...괘...괜찮을까요?"


지금까지 여행이든,출장이든 빈번하게 해외를 들락날락하면서도
사실 저가항공을 이용해 본 적이 없는 '엉성한 여행자' 입니다.

하긴 숱하게 많이 다닌 제주도 역시도 '저가항공'은 단 2회밖에 이용해 보질 않았으니,
평소 엉성한 여행자가 여행을 떠날때의 항공사 선택 성향을 아는 '지인'이 반문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랜기간 쌓아놓은 마일리지의 사용과 적립의 선순환을 이룰 목적으로 '이용하는 곳'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촌스러우시긴...요새 해외여행의 대세는 저가항공사라는 것도 모르십니까?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안전...그리고 엄청 편안...오케이???"

타보지 않아 알 수 없는 내용입니다만,
일단은 '그러기를 바라는' 희망을 곁들여 짐짓 자신있게 '대답'을 해 줍니다.
그리고 들리지 않을 정도의 '혼잣말'로 조심스럽게 중얼거려 봅니다.

'정말...매우 안전...그리고 엄청 편안한 비행이기를...
덤으로 서비스까지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금상첨화겠고...지나친 욕심일까?'




신문을 나누어 주는 에어부산 승무원, 김포~김해 구간



"반갑습니다,안다님~환영합니다~!"

"꺄~아...이쁜 승무원 아가씨들 반갑습니다~^^"

그렇게 혼자서 중얼거렸던 여러 바램들,
그리고 처음 이용해 보는 에어부산에 대한 기대와 '어딘가'로 떠난다는 설레임,
한편으로는 '저가항공'에서 받게 되는 선입견(물론 아주 쓸데 없지만...)으로부터 오는 괜한 신경쓰임등이 믹스된,
'복잡다양'한 심경을 가지고 '환한 미소를 가진' 승무원의 인사를 받으며 에어부산에 탑승해 봅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엉성한 여행자같은 사람이 에어부산을 이용하여 목적지인 '세부'로 향하려면 
일단은 먼저 김포에서 김해로 향해야만 합니다.

"왜...굳이 부산까지 돌아가십니까?"

"부산도 잠시 들려 보고 싶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에어부산 세부노선은 야간에 김해에서 세부로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여행자라면 '조금 일찍'서둘러 김포를 출발해 '스톱오버'와 같은 형태로
'부산'도 잠시 여행해 보면 좋습니다.

즉, 한번의 여정으로 '세부와 부산'...두마리의 토끼를 잡는 여행이 가능해 집니다.
김포~김해간 국내선 금액을 더해도 그다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에야 더더욱~!!!




김포~김해구간의 에어부산노선




약 30 여분을 비행한 끝에 도착한 부산에서 잠시 볼일을 본 후,
걸음을 국제선 출국장으로 향해 봅니다.

'두둥...두둥...'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난생처음 저가항공으로 떠나보는 해외여행...
그리고 본격적인 세부여행이 말입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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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움직이는 에어부산의 승무원들, 김해~세부간 에어부산노선



"웰컴 투 에어부산~안다님...다시 한번 인사 받으시와요~!"

"네...네 저도 거듭 반갑습니다~!"

국제선이라 '웰컴'으로 환영해 주는 승무원들의 인사를 받으면서 기내에 들어 서 봅니다.

음...역시 출발 전이기에 승객이나 승무원 모두 많이들 분주한 모습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엉성한 여행자는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도' 좋습니다. 

특히 이륙 전,바삐 움직이는 승무원들의 모습은 언제나 
'곧 어딘가로 떠난다'라는 현실을 실감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끄덕 끄덕'...

파란색의 제복과 '꽤' 잘 어울리는 머플러를 '나부끼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승무원들의 모습에서
시선을 잠시 돌려 좌석에 꽂혀 있는 '책자' 하나를 집어 봅니다.




에어부산 세부노선에 운행중인 에어버스 A321-200기종, 에어부산




통로가 하나인 에어버스 A321-200 기종, 에어버스



"한개의 통로를 가진 에어버스의 A321-200 기종~!"

기존의 국내 저가항공사들이 대부분 보잉사의 B737 기종만을 사용합니다만,
에어부산은 B737 기종은 물론, 에어버스의 321-200 기종도 도입하여 운항하고 있습니다.

통로가 1개일 정도로 작은 기체입니다만,
안전하고 성능도 충분히 '검증' 받은 기종입니다.

'음...작지만 강한 비행기이니 일단은 안심~
이단은 안전운항 부탁합니다~기장님^^'

안전벨트 매고, 기종 확인도 해 봤고,
자세도 편안하게 '잡아 뒀으니' 이제는 즐거운 비행만을 기다리면 됩니다.

'자~빨리 이륙해 보자구요~고고!!!'
 



이륙전 전자기기는 꺼 주세요~!, 에어부산의 A321-200의 LCD모니터, 



'촤아아악...'

오버헤드빈에서 빠른 속도로 '펼쳐지는' LCD모니터...
착륙에 돌입하면 반대로 엄청 빠르게 '접혀지는' 이 모니터의 화면은 
'휴대폰 및 전자기기의 전원을 Off~!'해 줄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 안내화면이 나온다면 이제 곧 출발한다는 얘기...
'오케이 일단 오프할 것은 오프해 두고~!'
(하지 말아 달라는 것은 하지 않는 게 좋은 겁니다...;;;)


'웅...웅...웅~기이이잉~!'





기내음료 서비스, 에어부산





기내음료 서비스, 에어부산





에어부산의 기내음료, 오렌지주스



"음료 드세요~안다님~!!!"

비행기가 이륙한 후 잠시 뒤,
기내음료 서비스를 시작하는 에어부산입니다.

"오렌지주스 주세요~!"

주스를 받아 마시면서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자세를 천천히,
그리고 '꼼꼼히' 훑어봅니다.

승무원들의 서비스 하는 자세나 몸짓, 얼굴 표정이나 말투등을 '유심히' 바라보는 것이
언젠가부터 여행의 '습관'이 되어버린 엉성한 여행자입니다.

비행기를 자주 타다보니 각 항공사마다의 승무원들이 지닌 서비스 태도를 비교하는 것에서 
일종의 재미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승무원들의 입장에서 보면 '고약하고 심술맞은' 승객의 태도이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 자세에서 한가지 도드라진 '특징'을 발견해 봅니다.

그것은 바로...




에어 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 모습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 모습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 모습




'자세를 한껏 낮춘 대고객 밀착형 서비스~!!!'

그렇습니다.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자세는 상당히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를 하는 도중, 혹은 승객의 '요구사항'을 듣고 있는 동안 
승객과의 눈높이가 '딱' 맞아 떨어집니다.
즉, 승객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컨택이 이루어 진다는 얘기~!

게다가 탑승객과의 거리 또한 상당히 가깝습니다.





에어부산 승무원의 서비스 모습



경우에 따라서는 거의 '이 정도'의, 밀착 수준으로 말입니다.

이런 면에서 에어 부산 승무원들은 '승객의 소리'를 더욱 적극적이고 섬세하게 '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공업계의 후발주자인 저가항공사가 기존에 '안방'을 탄탄히 차지하고 있는 메이져 항공사들과 경쟁하려면,
아무래도 '차별화 속에서 이루어지는 고객감동'서비스가 구현되어야만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승객에게 한발 더 다가선' 눈높이 서비스의 모습은
 보고 있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들어 줍니다. 

물론 그러한 서비스를 직접 받은 승객은 더욱 기분 좋겠지만 말입니다...




에어부산 승무원의 서비스



"안다님, 식사하세요~!"

"네...네...메뉴는 무엇이지요?
늦은 밤이라 별로 입맛이 없는 데 말입니다."




에어부산 세부노선의 기내식





에어부산 세부노선의 기내식



"네...입맛 없으실 것을 고려해...캐주얼하지만 맛있는 크로와상 바게트 샌드위치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아...그렇다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좋군요~!

해외여행 다니면서 '기내식' 먹는 것을 참 좋아라~하는 엉성한 여행자입니다만,
아무래도 늦은 밤의 음식과 식사는 속이 '거북'해 지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 양 많은 식사라면 더더욱...

세부로 향하는 도중 만난 에어부산의 기내식은 그런 점에서 '괜찮은 내용' 입니다~!
언뜻 보면 가볍고 간단해 보입니다만 
사실, '야식'이라는 것이 양보다는 오히려 '질'에 충실해 주는 편이 
서로에게 도움되기 때문입니다...

'우걱우걱...우걱우걱...'

자...기내식도 먹었으니 이제 세부까지 '스트레이트'로 자 둘 준비를 합니다.

배 따시고, 등 따시고...
그리고 서비스도 따땃하고~!!!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서비스



"안다님...커피 드세요~!"

"어휴...뭘 자꾸만 주세요...배불러요~
그리고 저가항공이면 저가항공답게 뺄 것은 좀 빼세요~!"
 
"그렇게는 아니되옵니다...안다님...
드릴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드리겠사옵니다~!!!"





에어부산에서 마신 커피



"저가항공이지만 나올 것은 다 나오고, 있을 것은 다 있다~!!!"

처음 에어 부산을 타기전에 막연하게 가졌던 '저가항공'에 대한 근거없는 부담감이 
탑승하고 나서 부터는 '눈녹듯' 사라져 버렸습니다.

비행기의 기체가 조금 작고, AVOD(개인 화면)나 '많은 양'의 기내식등이 제공되지는 않습니다만,
고객들에게 탑승상의 '직접적'인 불편을 끼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기대한 것' 이상의 서비스로 인해 미안한 마음마저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자주 이용해 보겠다'...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외외로...좋구만...!!!"





면세품을 판매하고 있는 에어부산 승무원들





미소가 아름다운 에어부산 승무원들



사실 엉성한 여행자가 에어부산의 서비스에 '좋은 인상'을 받은 것은 비행기에서만이 아닙니다.

세부 여행을 마치고 '세부 막탄국제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을 때도 
'매우' 흐뭇한 경험을 했더랍니다...

스토리는 아래에 계속 이어서...




에어부산 카운터, 세부막탄공항



에어부산 카운터를 향해 발권을 목적으로 걸어 가 봅니다.
카메라를 발견하면 언제나 '환한 웃음'과 '밝은 포즈'로 응대해 주는 필리핀 사람들인 것은 
세부시내에서 '익히' 경험해서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의 발권 카운터 직원들까지도 이렇게 '기분 좋게' 포즈를 취해 줄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습니다.

활짝 웃어주는 얼굴들을 따라가다 보니 'V'자를 그리고 있는 에어부산의 현지 직원까지 보입니다.

'오...이것도 고객을 위한 사진 포즈 서비스라면...
정말 10점만점에 10점~!!!'




에어부산 카운터, 세부막탄공항



하지만 V자 그리기는 '한번'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볼일을 보면서도 어김없이 표현되는 'V'

이것은 10점만점에 11점~!!!^^




에어부산 카운터의 현지인 직원들, 세부막탄공항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웃음으로 응대하는 한국인 직원, 세부막탄공항



그리고...
'얼마나 잘 웃는가'...를 채용 기준으로 삼았는지,
'정겨운 미소'와 '기분좋은 웃음'을 너도나도 '기본'으로 장착한 세부공항의 에어 부산 직원들입니다.

한국인 직원이나 필리핀 직원이나...
 어느 쪽이든 예외없이...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만난 현지인 직원의 시원한 웃음, 세부막탄공항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만난 한국인 직원의 밝은 표정, 세부막탄공항




아...그러고 보면 정말 '한번의 이용'으로 끝내고 싶지 않은,
 자주 이용하면서 '두고 두고' 경험해 보고 싶은 서비스이자,
기분 좋은 미소들입니다.
 
'승무원들 굿~!
지상직 인원들 굿~!
서비스도 굿~!
그리고 항공권의 가격 역시 굿굿~!!'

이 정도면 앞으로 더욱 경쟁력을 가지고 뻗어 나가는 에어부산이 될 것...임을 확신해 봅니다.

단, 지금의 이 서비스 정신이 변함없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말입니다...





에어부산 승무원들



"안다님...안다님~!!!"

"네...?"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환송서비스



"저희들 절대 변치 않을께요...안녕히 가세요...감사합니다~!!!"

"크~흑...감...감동입니다...ㅠ.ㅠ"

비행기에서 내려 셔틀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을 향한 에어부산 승무원들의 '아름다운 손짓'에 
가는 발걸음까지도 깊은 인상을 받아 봅니다...

'그래요..다음에 또 봅시다...그때도 지금과 같은 밝은 모습 기대할께요~!!!'

그리고...

'저가항공이지만 고가항공 못지 않은 서비스...
다음에도 역시 '단단히' 기대해 볼께요...또 봅시다~에어 부산~땡큐~!'

안다의 세부여행기...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에어부산 카운터 입구, 세부막탄공항





에어부산 세부 현지 카운터 직원들, 세부막탄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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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왕~~~~안다님만의 각색한 컨텐츠 너무 잼나요 ㅋㅋㅋㅋ
    마지막에 내리실 때 승무원들 표정과 행동이 정말 안다님께 말씀하고 계신 거 같아요^^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해외여행 갈 때 저가항공 이용해보겠습니다!!

    2011.05.0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중국국내선을 타본 저로서는 어떤 우리나라의 저가항공도 문제 없을듯..ㅎㅎ

    2011.05.0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저가항공이라는게 있었군요!
    이번에 알게됐네요 ㅋㅋ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2011.05.09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주 유쾌하고 즐겁게 잘보았어요~~
    저런 저가항공 파리 서울간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들과 한번 한국 다녀가려면 집기둥 뿌리가 휘청하죠 ㅠㅠ,
    에어부산이 있는줄도 몰랐어요 잘알았어요~~^^

    2011.05.09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산에서 가는 거군요. ~ 흠흠 - 쪼아요 - 전 부산이 가까워요 - ㅎㅎㅎㅎ
    그나저나 안다님 카메라만 보면 다들 웃어주는 건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원래 잘 웃는 상냥한 사람들이라서 -
    둘째, 안다님 카메라가 대빵 좋아서
    셋째, 안다님이 멋있어서 - ㅎㅎ

    2011.05.09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다음 메인에 걸리셨군요^^ 축하합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들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1.05.09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해피트리

    서울 나들이 할 때 이용해 보니,
    저가라는 선입견이 싹 살아지던걸요..
    친절한 미소에 여행이 즐거우셨겠어요.
    좋은 여행 하셔요^^

    2011.05.09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9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가항공이래서 에바항공이나 뭐 그런거인줄 알았어요~ㅋㅋ
    에바가 쫌 싸잔아요 ㅋㅋ
    근데 에어부산 좋군요~
    가격 알아보고 이런 에어버스타고댕겨야겠어용ㅋㅋㅋ
    근데 진짜 다들 잘 웃으셔서 보기 좋군요~ㅋㅋㅋ

    근데 이단은 안전운전 ㅡ_ㅡ;;
    이거 유머라고 하신건가요?ㅋㅋㅋ

    2011.05.10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나도 서비스걸.

    저렇게 허리 구부려서 승객들께 일일이 눈 맞추는 자세는 허리에 어마어마한 부담을 주죠... 승객의 입장에서는 좋지만,, 승무원들 저렇게 일하면 금방 허리 디스크 걸리는데 말이죠..저 자세는 저희 회사는 금지된 자세입니다. 대신 허리 보호를 위해 무릎을 살짝 구부려 주고 앉아서 얘기하는 센스~!!

    2011.05.10 0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름다운 분들이 많은데요^^ㅎ
    몇 만 명이 이 글을 봤으니 에어부산에서 광고료로 비행기 티켓 한 장 안다님께 보내드려야하지 않을까요^^ㅋ

    2011.05.10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메인 축하드려욥~~
    스튜어디스분들의 미소가 너무 예쁘네요.
    저가항공이라고 해서 일반 항공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저두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2011.05.10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1.05.10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번도 타본적 없는 에어부산..
    이제는 이걸 이용할지도 모르겠네요..
    제주도 갈때 저가항공 이용하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아주 좋던데요..^^

    안다님 잘지내셨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5일부터 어제까지 정신없이 바빴거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05.10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왕

    좋아요~저는 세부에서 올때 세부퍼시픽 탔었는데 물한잔 주던데;;; ㅋㅋ
    에어부산 좋네요
    님 덕분에 저가항공에 대한 편견 모두버리고 즐겁게 글읽고 사진보고 갑니다^^

    2011.05.11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저가항공사 이용해보았는데요... 만족했었어요. 일단 가격에서요. ㅋㅋㅋ
    에어부산~~~ 잘 기억하고 갑니다. ^^

    2011.05.11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찌롱

    에어부산 오사카갈때 이용했었는데 친절하고 좋아요 ^^!!

    2011.09.18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외여행 후기는 언제봐도 설레입니다. 저도 떠나고 싶네요~!! 일단 비루한 저는 제주도부터.. ㅠㅠ

    2012.07.2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3.09.07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베충

    저가항공은 저가항공일 뿐입니다 님아
    모든 서비스는 돈에 비례하게 되있습니다.
    저가항공 이용하면 서비스 걱정하는게 맞습니다 전혀 걱정할 필요없다는건 잘못된겁니다.
    님이 저가항공 서비스에 만족했다는건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

    2014.07.02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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